ㅠㅠ쓸곳이 여기밖에 생각안남 ㅠㅠ 제발 들어주..
어제 썸남이랑 사귀기로하고 외박을 했어 근데 그남자가 술을혼자 계속 벌컥벌컥 마시는거야 취한듯
근데 나는 오늘 일도 가야되고 해서 그냥 빨리 자려는데 얘기하자고 못자게해 그래서 얘기좀 하다가 그 남자 씻을때 나는 잤어 근데 계속볼만지고 머리만지고 뽀뽀하고 진짜 혼자 이쁘다 이쁘다 무한 반복하다가 내가 눈 뜨고 키스하다가 19금으로 넘어갔는데 너무 아픈거야 오랜만이라 그런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이는 둘다 20대 중반임 그래서 내가 못하겠다고 해서 중간에 멈췄거든 그러고 자려는데
옆에서 나자는줄알고 혼자 하고있는거..그남자가
너무 정떨어졌는데 나이거 어찌 받아들여야해..?중간에 화내긴했어 뭐하냐고..어케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