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죠
밥도 못먹겠고 일한다면 일은 손에 안잡히고
학교다닌다면 학교 가기싫고요
저도 얼마전까지 그랬어요
극복했기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거라 미안해요
저는 3년의 만남이었고 이 애를 어떤 여자보다 사랑했죠
근데 헤어졌어요
일은 손에 안잡히고 종이컵에 3잔 가득 채워서 하루에 3병 4병씩 먹고 토하면서 잠이든게
두달이네요
근데 이젠 달라요
주위를 돌아봐요 모두
정말정말정말 주위를 돌아봐요 단 시선을 넓게가지고요
시선을 넓게 가지고 돌아보니
저는 저를 걱정해주는 사람과 조언해주는 사람들 아껴주는 사람들 이더라고요
모두 자책하지마요 그 남자,여자를 사랑하는동안 당신은 정말 고생하셨어요^^
힘들었죠 이제 여유를 가지세요
그간 정말 고생했어요 힘내요 전부!
(전 지금 마음에 드는사람이있는데 어떻게 꼬실까 고민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