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서 입사한지 3달 가까이 됩니다
근데 친구소개로 이 직장에 들어온건데 ..
오자마자 2틀 지났을때 저한테 직접 가르쳐야 될걸
친구보고 저좀가르쳐 주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뭐 .. 이해는 갑니다 거.기 까지는
근데 문제는 바로 다음
친구" 야 너 일 못한다고 나한테 그러더라?"
라고 했답니다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2일째 됐을때 그런 말 들었을 때 정말 앞이 깜깜해 지더군요
일찌감치 때려쳐야 하나
두고 봐야 하나
결국 후자를 선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제 실수
진짜 암걸릴거 같네요 하루하루
오늘도 예전직원 들먹이며 비교를 하더군요~
나 참
상사" 걔는 얼마나 일을잘했는데~ 자기처럼 대충대충 안해~"
이말듣는데 표정관리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째 입니다
더 참아야 할까요 제가 나와야 할까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참...나이 50넘게 드시고 20대 직원에게 그게 할 소리신지 딸도 있으신분이
자기가 못보면 못하는거예요
이런분이랑 일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