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남친을 쓰레기라고 할게요
쓰레기랑은 200일정도 사겻구여
첫남친이엇어요
같은학교에서 번호따여서 사귀게되엇는데 첨엔 남자사귀는거싫고 솔로가좋아서 거절햇는데 정말 좋다고 계속 그러길래 결국 받아줫어요
쓰레기는 키도 크고 운동해서 어깨도넓은데다가 잘생기기까지 햇엇어요
첨에 이런애가 날 왜 좋아하나싶고 그랫는데 정말 저한테 잘해줫어요
그러다 점점 연락이 늦어지고 만나도 휴대폰만 만지고 그러길래 짐각하긴햇죠
이사람 다른여자가 생겻구나
그러던중에 까엿고 전 미친듯이 잡앗어요
그러다 이사람이 바람을폇고 저와 헤어지고 바로 사귀고 연애중올린것까지 다 알게됫습니다
정말 이사람이 이럴줄을 몰랏어요
잘생기면 얼굴값한다고 그말이 맞더군요ㅋㅋㄱ
저는 이새끼 족같으라고 저도 바로 남친사겨서 다 티냇구요
절 욕해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그렇게라도해서 쟤가 ㅈ같길 바랫네여
하지만 현남친이 진짜 잘해주고 저만봐줘서 전남친은 잊어가요
문득문득 열뻗어서 빡치는거 빼면 ㅎ
뭐 모든 잘생긴남자가 다 저렇진 않겟지만
암튼 제 100%실화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