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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안에서 대소변 보게 하는 올케

|2016.08.02 14:04
조회 4,597 |추천 5
정말 집에 가고 싶을 정도로 창피해서 지금 글씁니다. 결혼전에 오빠네랑 한두번 놀러 다닌적 있었는데 결혼 후 애기 낳고는 처음 같이 놀러 왔어요. 저희 신랑은 지금 일 때문에 여름휴가 못 가서 저랑 아이랑 집에 있는게 딱해 보였는지 올케가 이번 여름 휴가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있어요. 사실 저희 올케 좋은 점도 많아요. 정도 많고 사람 즐겁게 해주는 재주도 있고해서 부모님댁에 다같이 모일때 올케 없으면 심심하고 허전할 정도거든요. 다 아시겠지만 피서지에 화장실 번잡하잖아요. 특히 아이들이 화장실 간다고 할땐 더 번거로운건 사실인데 작은 조카가 대변이 마렵다고 하니까 아이들 둘을 바다로 데리고 가서 지금 용변 보게 하고 있네요..설마했는데 멀리서 보니까 그러고 있는게 확실해요..이런거 하나 보고 사람이 싫어지거나 하면 너무 오버인건가요?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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