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냐? 아내냐? 를 실제로 선택한 남자
ㅇㅇ
|2016.08.02 19:53
조회 24,777 |추천 5
- 베플ㅇㅇ|2016.08.0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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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잘못된글임. 실제로 어떻게된건지 찾아본분의 글에의하면 거동도못하는(시)아버지와 두 자녀. 아내와 같은집에있다가 다른동네에있는 (시)어머니를 구하러가버린것. 아내는 거동도못하시는 시아버지╋ 어린두자녀를 데리고 대피해야했던상황 재난상황에서 자기어머니를 구하겠다고 자기아버지와 아내인자신. 그리고 어린두자녀를 버리고 떠난 남편과 같이살여자는없음
- 베플애기|2016.08.0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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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4~5살인데 아내가 아픈시아버지부터 자녀둘까지 다구함 남자 그냥 대피하라고 통보하고 지엄마구하러간거곸ㅋㅋㅋㅋㅋ나같아도 싫겠네....자녀가 지혼으로 빠져나올수잇는나이도아니고ㅋㅋㅋ그놈의엄마. 댓글만봐도 얼마나 아내를 인격적으로 존중치않고 지들 노예라고 생각하는게 딱보임
- 베플나이|2016.08.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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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문제는집에 홍수로 인해서 물이 차 오르는 상황 2살난 아이 키 60-800cm 4-5살 키 100cm 정도 어머니키 아무리 못해도 150은 넘을듯... 집에 물이 차올르고 있으면 서있을때 누가 먼저 물에 노출이 되나요? 당연히 아이들이잖아요 어른을 구하는건 맞아요 그치만 어른을 구하기 전에 아이들은 죽습니다. 아이들은 혼자 아무것도 못해요. 울고만 있죠.. 2-3살 말귀도 잘 못알아 듣는데 엄마는 말귀라도 알아 듣죠.. 어머니 구한것도 잘한일이긴 한데.. 내가 아내였으면 지금 아내같이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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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ㅁ|2016.08.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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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고,솔직히 나는어머니를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어머니는 나를 낳았고 키워주셨으니까.그리고 첫번째로 맺게된 가족이기 때문에.하지만 저 글을보고 여자욕을하는 남자는 없길바란다.상대방이 이해를 해주면 고마운거지만 안해준다고 해서 그사람을 탓하는건 사람도 아니다.저경우는 약한거고 가끔 남자니까 바람 피워도되고,여자의 외모를 보는건 본능이고,임신한 아내를 두고 성매매를 해도되고,며느리니까 시댁에 알아서 잘해야되고 등등등등 정도와 분야는 다르지만 수많은것들을 당연하다,본능이다라고 치부하면서 정말 파렴치하게 상대방의 이해를 요구한다.그 이해나 베품은 상대방이 하는것이고 해주는 것인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것은 니들이 항상말하는 호의를 계속하면 권리인줄안다 와 같은것이다.니들이 욕하는 데이트 비용을 한쪽에서 다내는것보다 훨씬 심한것이다. 상대방입장을 이해하고 쓰레기같은짓을 안하길 바란다. 글에나온남성은 아주 좋은 예시다.아,그리고 아내를 구하고 어머니를 안구했다고해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사람마다 생각이 다다르고 내가 그이유를 알수가없으니까.이경우에 어머니가 화났다고해도 위에 설명한거랑 마찬가지로 이해를 해주면 고마운거지만 안해줬다고해서 비난하면 안된다. 당연한걸 모르는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서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