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살짝 아픈거요.
참을만한거 감기,생리통,두통,체증,복통,등등 진짜참을만한데도 약 다드시나요?
전진짜 심하게 아픈적은없고 아주살짝 견딜만할정도면 약안먹거든요.
원래다른사람들은 다들 좀만아파도 무조건약챙겨서 먹나요?
아픈정도가살짝 잠깐 아프거나 이런것도 다약지어서 약드시나요?
이것때문에남친이랑 싸웠는데요.
제남친이무조건 약먹으라고 몸에좋다고 나쁜거없다고저는 굳이 그렇게 아픈것도아니고 안먹겠다고싸웠고 남친은조금아파도 먹는거라고 나보고 멍청하다고 자꾸약안먹으면 저를 막 쏘아대거든요.
전그냥 내성 이런걸 떠나서 진짜아주살짝 아픈데도 굳이 약먹을 필요성을 못느 껴요. 자꾸강요하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생리통도안심한데 배가 살짝. 아릿아릿한정도일 뿐 인데도자꾸와서 약먹으라고 바보라고멍청하다고 약을 왜싫어하녜요.
저도엄청 아프면 약먹거든요.
근데그냥 아주살짝 아픈것까지 약먹기싫은데 내가막비정상이라는데 다른분들도조금만 아픈기운 있으면 무조건 약다챙 겨먹나요??????
남친이 저를 완전 무식하다고 난리치고
아주 난리도아니에요.
추가 하자면 진짜 징징거린적도없어요.
아파서 징징댈정도면 약 먹져.
전 멀쩡하게다니다가 감기기운 살짝 있거나
해도 잘돌아다니거든요? 근데자꾸 약먹으래요.
나는괜찮다고 아프다고 한것도아니고
생리중이라고 하면 배아파???약먹어 이러고
그냥 살짝~참을만해~~ 이래도 ㅁㅊ 약먹어빨리
감기 걸렸나? 이소리하나만해도 약약 먹어
걔는 약국에 집드날듯이 맨날 멀쩡해보이는데도
약을 엄청먹음. 걔내엄마도 약을달고삼.
내가볼때 안먹어도 될 고통인데도 미량의
아픔인데도 견뎌도될정도인데도 약먹음
난 징징댄적없음
예시) 집에서 감기걸려서 이불덮고 누워있음
남친이 집에오더니 "감기걸렸어?"
"응 근데 참을만해 누워있을려고"
"아니~약먹어 빨리. 감기약 몸에하나도 안나빠
약안먹도 아픈거보다 먹고 빨리낫는게 좋은거래
빨리 약먹어~무식한거야너처럼 그런게
"아니~나 약안먹어도되 괜찮아~좀쉬면 나을거같아"
"아니무식하게 삼일이면 약먹으면 나을걸 왜고생해서 그래? 약먹으라구"
이런식으로 시작됨.
예시)
생리해?
응
배아파?
살짝??
약먹어
아니그정돈아니야~
야 초큼아파도 먹는거야원래 하나도몸에안나빠
안먹어도 괜찮다니까
아또저러네 멍청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