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막장 시댁

여자임 |2016.08.03 11:27
조회 2,881 |추천 2

막장시댁입니다 ㅋㅋㅋ

읽으면서 빡침주의

 

전 29살 남편30살

5살3살 자식들있어요

 

어느날 제가 언니네 이틀만 다녀오고싶다고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밥상을엎고 신발년아 닥치라고

난안중에도없냐고

나혼자 밥차려먹고있으라는거냐며

난리를폈습니다

 

그뒤로 전 충격에 헤어나오지못하고

남편 쉬는날 일이터졌네요

 

일어나서 좀 얘기좀하던가

청소즘 하던가 하라고 했더니

분노조절못하고 절 발로 밞고 머리끄댕이를 잡고

난리를폈습니다

 

시댁에 알렸습니다

남편이 절때렸다 폭행한다

그랫더니

왜때렷냐

제가 친언니네 이틀다녀온다는걸로 때렷다

하니

걔가 싫어할짓을왜하냐고 가지말라면 가지말아야지

잘맞았다 맞아도싸다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뒤에 집에오시더니 니네이혼해라 이년이 너이용하는거다

너다신 나볼생각하지마라 하시며 손지검했어요 ㅋㅋ 맞았네요~?

 

그뒤에 시누가 야! 너지금뭐하는짓이냐고 어따대고 시어머니한테 대드냐고

이러고 전화와서 끊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제가 뭘잘못했나요??ㅋㅋ

대체~~~ 제가 뭘잘못해서 맞았으며 ㅋㅋㅋ 욕을 들었을까요??

 

결혼한지 4년되었지만~!

 

시댁 금욜 저녁에가서 일욜저녁에 들어왔습니다 ㅋㅋㅋ

1년반동안이요 ㅋㅋ 저 친정? 못갔습니다~

차밀린다 시누온다 제사 아직안끝났다 ㅋㅋ등등

별의별이유로 못갔습니다

 

근데 이제야 좀 가보려하는데~!!!!

잘맞았다구요? 맞아도 싸다구요?ㅋㅋㅋ

진짜 사랑과전쟁3 찍고싶네요 ㅋㅋ

 

아주 이집안이 이렇다~~ 소문을 쫘~~악 내고싶네요 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