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 모르게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외모 때문에 졸귀탱 매력 1도 없을 줄 알았는데..

요즘 아이가 다섯에서 러블리+귀요미 매력 뿜뿜하쟈나ㅠㅠㅠㅠㅠ

게다가 최근엔 리누이 다린백 메고 씩씩하게 걸어가는데..
넘나뤼 사랑스러워서 심쿵사 할 뻔ㅠㅠㅠㅠㅠㅠ

백팩이 이렇게나 귀여운 아이템이었던가..??? 게다가 몸매까지 여리여리해서
증말.. 보호본능 제대로 일으키쟈냐…후…

매력출구 아예 없는 혜선여신…..★
앞으로 연태 같은 캐릭터 자주자주 맡았으면 좋겠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