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좀 길더라도 제이야기를 일거주시고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좀알려주세여
제가 지금 29살 시집도 안간 사람인데 저에게는 아주아주 돈이 많은 아버지가 있습니다.
억대부자. 주변에서 국회의원 나가라고 권유할정도로 돈이 많습니다.
돈이 많으면 뭐하겠어여 아버지돈이고 당신 돌아가실때에도 그돈을 사회에 헌언하고 죽는다고 말씀하시는데 저한테 해주신거 아무것도 없어여 학교다닐때 대학 등록금 내주신거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가 저초등 1학년때 83년도에 이혼을하셔서 전 엄마와 같이살고 저희오빠들은 아빠와 같이 살았지요 하지만 이혼하실때 아버시는 제 양육비를 주신다고 판사앞에서 말까지 다했는데 고작 주신거라고는 대학교 등록금 주신게 다에여 물론 오빠들한테도 잘하는건 없으세여 결혼시켜주고 차사주고 등등 이런거왜에는...
너무나 억울하네여 부모 재산을 바라는건 절대 아닙니다. 제가 억울한게 있습니다. 그동안 아빠없이 자랐고 다른친구덜 아빠랑 놀러다니고 아빠랑 어디갔었어 하고 말할때 저 어려서 아무말 못하고 혼자 눈물 굉장히 많이 흘리면서 살았어요 ..넘 불쌍하게 자랐지요 지금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헌데 제가 카드를 좀썼습니다. 바보같이 카드깡 1000만원정도 당하고 한도가 없어 다른카드로 돌려
생활하다가 2004년도가 되서 LG카드 부도위기로 인하여 연체가 없어도 현금서비스가 안된다는 말에
아빠한테 엄마한테 말할자신도 없고 해서 죽을생각을하여 수면제를 먹었습니다.
제가 죽을 운명이 아닌지 그담날 일어나더라고요 하루종일 오바이트하고 아무것도 못먹었습니다.
가장친한친구한테 울면서 말했더니 친구가 하는말 부자아빠두고 죽긴 왜죽냐고 하면서 같이 아빠한테 가준다고 저를 달려주던군요 저 너무나도 많이 울었어여 그래서 아빠한테 가서 무릎꿇으며 아빠 한번만 도와달라고 울며 말하려고여 2000만원만 빌려 달라고 하면서 저희아버지가 다른 일반적인 아버지가 아니기에 너무나도 걱정이 되고 죽고만 싶습니다. 아버지가 안주시면 전 죽어야하는데 안주실경우 주변에서 그러는데 법적으로 양육권애 아버지께 있기때문에 법적으로 소송을 해도 가능하다고들 하더라고요
그렇게까지 하고싶지는않은데 그리고 더더욱 화가나는건 지금 현재 아버지는 미국여행 중이시거든여
현재 사귀는 여자의 자식들 미국으로 유학을보내고 그여자랑 자식들보러 미국에 갔다고 하네여 오빠들이 저어제 그말듣고 너무나 서럽고 억울해서 눈물이 왈콱 쏘다질뻔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자기친자식은 아빠미국간사이에 죽으려고 약까지 먹었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그때 미국에서 즐기고
있었다는게.. 어제 집에가서 엄마한테 짜증내고했습니다. 오빠들이 있어도 너무나 착해서 아버지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하는 그런사람들이거든여 저 너무나 답답하고 억울해서 이곳에다 올립니다.
저아버지한테 가서 말을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포기하고 죽는방법을 택해야할까요..
너무나 답답합니다. 어버지한테 말씀드려서 이제 편안하게 살고 싶은데 아빤 아직 미국에서 안오셨습니다. 어제 오빠말로 19일날 3시 인천공항에 마중나오라고 하셨다네여 그래서 20일날 친구와 같이 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그날 늦게 끝난다고해서 걱정이되네여 혼자가지는 너무나 겁이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되면 저도 아빠한테 그동안 자란애기 서럽게 산말 다할거도 그래도 안받아주면 법적으로 대응할것입니다. 님들 많이 많이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