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최근에 한 남자선배와 통화하면서 좀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는데요 복학생 남자 선배들 사이에서 제 이미지가 남잘 좋아하고 끼부리는 여자라네요
그런데 좀 웃긴게 저는 연애를 진중하게 오래만나는 편이고(최소1년) 대학와서 남자를 여런 갈아치우지도 않았거니와 그쪽들한테는 가끔 대화하며 농담만 쳣을뿐 스킨쉽도 한적없습니다.
제가 내숭떠는 성격도 아니고 오히려 선머슴이라 농담도
대부분이 개드립이에요
갠톡도 정말 용건이 있지 않은이상 하지않았구요
웃긴건 저랑 세번 이하로 마주친 다른과 선배도 저런식으로 얘기했단겁니다.
하나 좀 걸리는게 있다면 제가 유독 장난을 많이치는 남자동기가 있는데 몸이 조금 안좋고 조용한 친구라 누가 봐도 챙겨주고싶은 그런 이미지를 가진 아이입니다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그 애한테만 장난 치고 가끔 스킨쉽, 그렇다고 남들이 볼때 오해할만한거ᆞ 전혀 하지않고 툭툭 치는 정도인데 이걸 보고 그러는 걸까요?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도대체 왜 저는 이런 소릴 듣는거고 어떻게 해야 벗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