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생각해도 빡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운동복 반바지인데 두겹?이고 하나는 쫄바지고 하나는 그냥 반바지인거 입고 친구들이랑 배드민턴 치러 가는데 하..ㅋㅋㅋㅋㅋㅋㅋ존.나 뻔뻔해서 와..진짜 뭐라고 못하겠더라. 친구들이랑 걸어가다가 운동화 신발끈 풀어져서 바로 쭈구려 앉아서 끈 묶었거든? 근뎈ㅋㅋ 뒤에 앉아있던 40대 후반?쯤 되는 새.끼들 3명이 얘기하다 말고 내 엉덩이 ㅈㄴ 노골적으로 위아래로 흩어보고있었음;; 진짜 아무생각 없이 뒤돌아봤다가 소름돋아서 빠른걸음으로 친구들이랑 그 새.끼들 까면서 골목길? 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오르막인데 체육관 가는길이라서 올라가는중에 어떤 배달원이 오토바이 타고ㅋㅋㅋ 앞으로 가고있는 동시에 고개는 존.나 돌려서 내다리 쳐다보고 가는거임ㅋㅋ 앜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다;; 굵은다리 봐서 뭐할라고; 씨부럴새릐들이 원래 내 성격이 좀 쎈 편이여서 그런거 당하면 뭐라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당하니까 어이없고 멍하고 방금 뭔일이 일어난건가 생각하고 ㅌ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일을 당하는게 나뿐인게 아니라 이세상 모든 여자들이라고 생각하니까 웃프다.. 본능이라고 할거면 꺼져주시길.. 본능도 못참을거면 그건 동물새.끼지ㅋㅋ. 지나가는 여자들이 니 꼳휴 쳐다본다고 생각해봐라 소름끼칠걸. 여자들은 그걸 매일 당하면서 산다. 제발좀 지나가면서 여자들 몸좀 흩어보지 마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