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남자를 좋아하지만 절대 대쉬하지 않음. 그냥 지켜보기만 하고 친구들에게 그남자얘기를 하기도 함. 그러다가 남자B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잘해주면 A는 단념하고 B랑 사귐. A에게 도전 자체를 안하고 그냥 B랑 사귐. 이런 상황에 처하면 이렇게 행동하는 여자들이 대다수임.
꽃다운 나이에 이왕 연애를 할거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랑 하는게 좋을텐데, 용기를 못내서 그남자에게 다가가지 못해서 그냥 단념하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게 안타까움.
PS. 베뎃보면 B가 더 좋아서 그렇다는데 실상은 여자들이 도전보다 안정을 택하기 때문임.
좋아하지만 용기와 도전 거절의 두려움을 감수해야하는 A보다는 그냥 편하게 받아주기만 하면 되고 대접받는 연애를 할 수 있는 B가 안정적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