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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 여자들의 행동

영어공부 |2016.08.07 02:15
조회 40,274 |추천 22

A라는 남자를 좋아하지만 절대 대쉬하지 않음. 그냥 지켜보기만 하고 친구들에게 그남자얘기를 하기도 함. 그러다가 남자B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잘해주면 A는 단념하고 B랑 사귐. A에게 도전 자체를 안하고 그냥 B랑 사귐. 이런 상황에 처하면 이렇게 행동하는 여자들이 대다수임.
꽃다운 나이에 이왕 연애를 할거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랑 하는게 좋을텐데, 용기를 못내서 그남자에게 다가가지 못해서 그냥 단념하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게 안타까움.

PS. 베뎃보면 B가 더 좋아서 그렇다는데 실상은 여자들이 도전보다 안정을 택하기 때문임.
좋아하지만 용기와 도전 거절의 두려움을 감수해야하는 A보다는 그냥 편하게 받아주기만 하면 되고 대접받는 연애를 할 수 있는 B가 안정적이기 때문.

추천수22
반대수46
베플|2016.08.07 11:07
여자는 결국엔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한테 가게 되어있음ㅋ 남자도 마찬가지라고 하겠지만 겉은 남자라도 속은 여자인 남자도 많다고 하니 그런 남자도 없진 않겠지만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남자는 여성호르몬이 생겨서 저런 남자들의 비율이 높아지기도 하겠지만 여자는 압도적으로 높음 물론 여자도 겉은 여자고 속은 남자인 여자도 많으니 본인이 원하는 남자를 쟁취하고픈 여자도 없진 않음. 무튼.여자들은 대개 자길 좋아해주는 남자를 선택하게 되어있고 자길 사랑해주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어있음 그 남자가 여자 기준에서 평타만 친다면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더라도 보통은 자길 좋아하는 남자를 선택함 근데 여잘 좋다하는 남자가 예전 호감남보다 못하면 사귀더라도 계속 예전 남자를 생각 하기도 함 부르면 돌아갈 생각도 함ㅋ근데 날 좋아해서 잘 된 남자가 예전 호감남보다 (그 여자 기준에서) 잘나고 좋으면 예전 호감남은 1도 생각안남ㅋㅋ아니 생각은 나겠지만 그때 잘 안되길 천만다행이다 이런 생각ㅋㅋ그리고 다시 온다해도 이미 빛바랜 사람과는 함께 하기 싫은게 인간의 마음 이런 인간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좋아하는 여자가 뭘 원하는지 제대로 파악해서 그 부분만이라도 다른 남자보다 뛰어나게 하면 됨 그리고 사랑을 듬뿍 주고 ㅋㅋ 그럼 니가 원하는 여자가 너한테 푹빠질껄 그리고 어디도 못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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