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게시판을 몇년전부터 즐겨보고있는 사람입니다.
결시친에 있는 대부분의 글들은 다 미친시댁, 미친남편 간혹가다가 미친엄마 등등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글들이 거의 98퍼센트잖아요.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대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행복한 결혼을 꿈꿔왔었거든요.
좋은 시댁 자상한 남편 등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계시는 분들의 얘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결혼생활 어떠신가요??
후회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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