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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녀,설리녀를 뒤잇는 우리학원 깜지긔년ㅆㅂ

ㅅ깜찍년ㅂ |2016.08.09 12:01
조회 1,410 |추천 3

존예판녀들ㅎㅇ

나는 평소 눈팅족판녀임 이런 내가 깜찌긔년땜에 글을 쓰다니...

일단 나는 지금 고2고 나느 고1겨울방학전까지 수학학원을 다녔음 그리고 겨울방학부터 과외를 하다가 5월달쯤 다시 학원을 다니게 되었음

내가 그학원으로 다시 갔는데 친했던 얘들 대부분이 그대로 있더라고

우리학원은 분위기도 참 화목하ㅗㄱ 골고루 친했음 개썅마이웨이인 패드립킹덤무리들 빼놓고는 필쏙굿이였음

 

그런데 새로 학원을 가보니까 뉴페이스가 잇는 거임

깜찌긔년의 첫인상은 긴 ㅇ생머리였는데 청순, 예쁨보다는 귀여웟음 키도작고 여리여리

그래서  말도 먼저 걸고 그랬ㅅㅇ으ㅡㅁ

 

"안냥~이름이 뭐야ㅑ?/

"웅?앙농><나는 김말이야 헤헤헤"

이 깜지긔년의 이름은 김ㅇ이임 마침 내가 김말이를 먹고 있기 때뭔에 김말이로 하겠음

"어디 학교야?

"나눈 쪼~기 ㅈㅇ여고에 다녀 ㅎㅎ

"음~나느 ㅅㄷ고야

'어!ㅅㄷ?거기 오상혁있지?

오상혁은 우리 동아리 부장언니의 남친임 둘다 고3이고 선남선녀커플임

근데 깜지기년ㅇ이 ㅇ아주 친ㄴ근하게 오상혁이라 하길래 친한가?했음

 

"ㅇㅇ근데 친해?

 

'아~우리 사촌오빠ㅎㅎ

 

암튼 대충 이 이후로 깜찌긔년과 친해졌음

그러다가 이제 내가 여자얘들이랑 놀고있는데 내가 키가 170이고 깜찌긔는 거의 158된단말이지

그래서 내가 평소에 깜찌긔년한테 어깨동무같은걸 하고다녔음

근데 나랑 아파트단지도 같고 친한 남자얘가 있는데 우리가 지나가니까

그 강아지가 '야 김말이 어깨 부셔지겠다 살살해라~"

이러면서 지나가는 거임

그래서 내가 김말이한테 저새끼 뭐여하면서 장난담긴 욕을 하고 있는데

깜지긔년이 "청하야 너 교복이 좋아해?"

청하는 내이름....사랑해요 김청하(하트) 아까 그 강아지는 교복핏이 굿굿이니까 박교복으로 하겠음

 

"도랏?그냥 친해

 

"아..."

 

딱봐도 깜찌긔년이 좋아하는 눈치였음

근데 염병할 하필 같은학원의 내친구 전소미가(소미님팬분들 ㅈㅅ,,)교복이를 좋아했음

 

암튼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음

아까 그 패드립무리중에 킹새끼와 깜지긔년이 싸우는 거임

 

사건의 전말은 이거임

1깜지긔년이 패드립킹의 지우개를 빌림

2그 지우개가 조카 더러워지고 거의 반토막이 남

3패드립침

4깜지긔 조카 쳐움

 

우리는 당근 달래주고 패들립킹이라 ㅇ싸웠쥬

하지만 이땐 몰랐어>>..이게 깜지긔년의 사이코생활의 __점인것이..

 

자 이제 고구마1000000개는 쳐먹은듯한 내가 생각해도 존내 얼빵없던 답답한 일들임

앞에서 말했던 오상혁기억함?

내가 학교 댄스부임,,,헤헿

암튼 부장언니랑 쫌 친해서 애기를 하다가

"언니 울학원에 언니남친의 사촌동생있어"

 

"엥?상혁이 사촌들 다 남동생이라던데 누나 몇명있고

 

"엥?뭔솔 김말이라고 사촌동생이래

 

부장언니는 바로 상혁찡에게 물어봤지

그리고 결과?

ㅅㅂ오상혁군에게 사촌여동생이란 1도!2도!없엇음..

바로 카톡으로 물어봤음

 

"야 김말 너 오상혁오빠 사촌동생이라했지?

 

'ㅇ웅웅 왜잉?

 

'상혁오빠한테 여동생 없다던데?

 

'아... 사실은 전남친이야 그 언니한테는 말하지마..

 

나느 이때 그래서 숨겼구나 라고 생각을 했음

 그리고 이제 깜지긔년이랑 얘기르 ㄹ하다ㅏ 어떻게 오상혁오빠랑 사겼느지 물어봄

같은중이였다느거여

근데 내가 들은거로는 그 오빠가 남중을 나와서 남녀공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사귄게 부장언니라고 들었단 말이지

그래서 부장언니한테 물어봤즘

'상혁오빠 남중이였다했지?

 

'ㅇㅇㄱㄹ중'

 

그래 이건 바로 깜지긔년의 쇼플레이였음

깜찍한 우리 김말이년이 구라를 친거였음

이때부터 약간 의심이 들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우리학원 정수기가 있느,ㄴ데 그게 학ㄱ원밖에 화장실옆에 있단말이여

근디 쉬는시간에 화장실갈라고 전소미랑 가고있는데 정수기 앞에 박교복이랑 깜지긔년이 있었음 근데 둘이 아주 스킨쉽에 머리만지고 지랄발광을 하고있는거임 오메오메 미친년놈들

그때 박교복은 전소미랑도 썸?을 타고 있었음

 

그걸본 소미는 빡이 돌았쥬

"야 니들 뭐해?-소미

 

'어!쏘미야야야야아아앙~~ㅣ헤헤 화장실 갈꾸얌?>가치가가치가-김말이

 

그렇게 둘은 화장실을 갔고 나느 교목이한테 물어봄

'야 너 김말이랑 친하냨ㅋ?

 

'ㅂㄹ 근데 이제 친해질삘?"

 

"왜

 

"김말이 내친구랑 아는 사이더라고 글고 하는짓도 조카 귀여움ㅋㅋㅋ"

 

그랬음,,눈치없고 둔해빠진 교복이는 깜지긔년의 덫에 걸린거임

이때 내가 여자얘들한테 김말이 얘기를 쫌해 주ㅝ서 다들 약간 의심하고 쫌 불편해했음

 

그리고 전소미한테 말해줫더니 빡돈 소미는 바로 김말이 한테 물어봄

 

"야 너 교복이랑 친해졌다며?ㅋㅋㅋ"

 

"아 친해진거는 아니고..헤헤

 

'근데 내가 교복이 좋아하는 거 알지

 

'웅,,,알징 당군!!

 

소미는 신신당부까지 했음 친한건 좋은데 너무 그러진 말아라

깜지긔느 ㄴ 알겟다고 내각 팍팍 ㅣ밀어준다고 그랬다고함

 

그러다 학원안간는 날이라 소미랑 여자얘들이랑 시내를 갔음

근데 이게 웬걸 깜지긔년이랑 패드립무리들이랑 교복이랑 교복이 친구들 걍 우리학원 남자얘들안에 깜지긔년이 있는거임 게다가 엄청 친해보였음

 

그걸 본 소미 어떻겠음?

분명 교복이는 소미한테 오는 학교친구들이랑 피시방간다했는데

 

우리는 일단 멀리서 지켜보기로만 했음

패드립무리는 쫌 얘기ㅏ하다가 갔고 깜찌긔년이랑 교복이만 남아서 얘기를 하는거임

빡친 소미 거로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ㄱ의 우사인볼트급

얼굴 조카 추했을텐데;;

 

"어머머 우연이다 너희 둘,만 여기서 둘.만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시강

 

"어어어!쏘미미미미이이잉~~~나 교복이랑 시내데이트헤헤헤

 

이거 미친년아님?소미가 좋아하는 거 뻔히 알면서

 

'아뭐래 미친ㅋㅋㅋㅋㅋㅋㅋ그냥 말이 쇼핑한대서 같이 온거야-교복

 

'너 피시방간다며?ㅋㅋ^^-소미

 

'그럴려고 했는데 불쌍한 왕따님이 같이 가달라자나-교복

 

이게 뭥미?

분명 우린 깜지ㅡ기년한테도 물어봣었음 시내가자고 근디 저건 무슨 패드립킹새끼들이 집가서 설거지하는 소리?

일단 소미는 그후에 펑펑 울었고 빡친 나는 교복이한테 뭐라했음

교복이는 지가 더 화내고 니네들이 말이좀 챙겨라라는 특급__샹소리를 내뱉음

그이후에 교복이랑 나는 사이가 안좋아짐...

그리고 깜지긔년은 여자얘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남자얘들 특히 교복이와 교복이 친구 홍만이키가 허벌라게 커서 최홍만)와 베프가 되버럼....ㅋ

 

아 힘들다 일단 나 운동좀 하고 오겠음 

쫌다 다시 올께잉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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