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는 이제 만나지 육개월정도 됫는데요
남친이 스물일곱 제가 스물여섯이에요
남친은 자취를 하는 사람인데 처음엔 자츼하는 집에 잘 안갓는데 점점 사귀다보니 거의 거기서 생활을 하게
되더라고요 같이 밥을먹고 같이 생활하고 자고 친구들 만나면 같이 술을 먹으러가고 같이 일 끝나몀 집에서한잔하고 이야기하고 놀러를
가도 같이
잇다가 가게 되고 그렇게 생활을 하다보니 남친이 편해지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여 저도 나이가 적지 않은것 같아 결혼생각도 하는데 이런 식으로 저희가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집에 가는 걸 자제해야하지 않나 싶고 그런생각이 무득 드네요 전 지금도 남친이 좋고 그래요 근데 남자는 같이 생활을 하다보고 하면 그여자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그런다고 해서 지금와서 자제를 한다고 해도 무슨 소용인가 싶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