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이 좀그렇죠~ㅎㅎ
집에 불을 끄고살다보니 좀...(민망)
어휴~폰으로 수정좀했더니
기존 사진이 다 날라가서
급하게 컴터 켜고 다시 추가했습니다.
흑..내용까지..ㅠㅠㅠ
울 장군님 볼리,
수컷이예요^^
얘는 아리.
4개월 반 정도 됐습니다^^
엄청 작았었는데..
지금은 한 7개월정도 된것마냥 커요...ㅋㅋㅋ
성장의 순서를 무시하는 중.
열기 식히려고 집에 불을 끄고사는데요,
애들이 쇼파밑에 들어가있길래 찍었어요.
저런일이 흔치 않기에..
아리 입니다...ㅋㅋ
아리는 지금 원숭이시기 랍니다.
못난이가 따로없어요~ㅎㅎ
제가 있는 방은 좀 더운편인데
애들이 있는 거실은 ..참 시원합니다.
에어컨 풀가동...ㅠㅋ
아리~
내용도 길었는데 아쉽네요..ㅠ
블로그 주소 남겨요~
조금만 내리면 애들 사진 나와요^^
그거 누르면 애들 카테고리만 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