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왔네요~9월에 글쓴것 같은데..ㅎ
4년 넘은 스피츠 남아 볼리와
이제 9개월 되어가는 여아 아리 보여드릴게요.
아리 진짜 많이컸습니다.
지금 볼리보다 더커요;;
제 옛날 글 보면 아리 찹쌀떡 시절 있는데요
정말 순식간에 커버렸어요.
아리입니다.ㅎㅎ
저건 초가을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료나 물먹을때 거의 저렇게
바닥에 배깔고 먹더라구요.
그러니 살이찌...ㅋ
얘도 아리구요~
담요 물고 노는 애가 볼리입니다.
볼리는 꼬리가 좀 길고 몸이
전체적으로 얇아요.
반면 아리는 폭풍 모량을 자랑합니다.
왼쪽이 아리..ㅎ
아리는 볼리보다 입이 좀 길어요.
아리~
볼리~
아리보세요.
아프간하운드 인줄..ㅎ
아리는 애가 너무 통통해서
안았을때도 폭신폭신 합니다ㅋㅋㅋㅋ
심지어 안아주면 싹 안겨요.
위 사진부터가 최근에 찍은건데요,
왼쪽이 아리입니다.
덩치봐요~~
사람들이 볼리를 더 애기로 보더라구요.ㅋㅋ
아리는 엉덩이에도 털이 엄청많아요.
특히 목주변은 숨막힐지경
볼리~♥
볼리랑 아리는 입모양이 확 달라요.ㅋㅋ
그래서인지 아리는 조금만 헥헥거려도
웃는 얼굴로 보입니다.
전 저런 야무진 표정이 너무 좋아요.ㅋㅋ
아리 정말 많이컸죠~ㅎㅎ
샘도 얼마나 많은지.
왼쪽이 아리..ㅎ
트리 만들어놨는데
자꾸 아리가 장식 물고 도망가서 혼냈더니
풀죽어있는 모습.
3월에 태어난 아리는,
트리를 처음봐서 그런지
거의 트리앞에서 생활했어요.
지금은 넣어놨습니다.
자꾸 장식 물고 도망가서..ㅠ
볼리~ㅎ
여름에 털갈이 끝내서
홀쭉해졌었는데
지금은 다시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리 안고 찰칵~
진짜 어찌나 무겁고 토실토실한지.ㅎㅎㅎ
잘 보셨나요~ㅎㅎ
인스타그램 할줄 몰라서
블로그주소 남기고 갈게요.
조금만 내리면 스피츠 포스팅이 있는데요
그거 누르면
애들사진만 나와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