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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츠 볼리아리 올만에 왔어요~

볼리아리 |2017.01.02 16:45
조회 1,863 |추천 14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왔네요~9월에 글쓴것 같은데..ㅎ

4년 넘은 스피츠 남아 볼리와

이제 9개월 되어가는 여아 아리 보여드릴게요.

 

아리 진짜 많이컸습니다.

지금 볼리보다 더커요;;

제 옛날 글 보면 아리 찹쌀떡 시절 있는데요

정말 순식간에 커버렸어요.

 아리입니다.ㅎㅎ

저건 초가을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료나 물먹을때 거의 저렇게

바닥에 배깔고 먹더라구요.

그러니 살이찌...ㅋ

 얘도 아리구요~

 

 담요 물고 노는 애가 볼리입니다.

볼리는 꼬리가 좀 길고 몸이

전체적으로 얇아요.

반면 아리는 폭풍 모량을 자랑합니다.

 

 

 

 왼쪽이 아리..ㅎ

아리는 볼리보다 입이 좀 길어요.

 

아리~

 

 볼리~

 

 

 

 

 아리보세요.

아프간하운드 인줄..ㅎ

 아리는 애가 너무 통통해서

안았을때도 폭신폭신 합니다ㅋㅋㅋㅋ

심지어 안아주면 싹 안겨요.

 

 

 위 사진부터가 최근에 찍은건데요,

왼쪽이 아리입니다.

덩치봐요~~

사람들이 볼리를 더 애기로 보더라구요.ㅋㅋ

 

 

 

아리는 엉덩이에도 털이 엄청많아요.

특히 목주변은 숨막힐지경

 볼리~♥

 

 볼리랑 아리는 입모양이 확 달라요.ㅋㅋ

그래서인지 아리는 조금만 헥헥거려도

웃는 얼굴로 보입니다.

전 저런 야무진 표정이 너무 좋아요.ㅋㅋ

 

 

 

 

 아리 정말 많이컸죠~ㅎㅎ

샘도 얼마나 많은지.

 

 왼쪽이 아리..ㅎ

 

 트리 만들어놨는데

자꾸 아리가 장식 물고 도망가서 혼냈더니

풀죽어있는 모습.

 

 

 3월에 태어난 아리는,

트리를 처음봐서 그런지

거의 트리앞에서 생활했어요.

지금은 넣어놨습니다.

자꾸 장식 물고 도망가서..ㅠ

 

 

 

 볼리~ㅎ

여름에 털갈이 끝내서

홀쭉해졌었는데

지금은 다시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리 안고 찰칵~

진짜 어찌나 무겁고 토실토실한지.ㅎㅎㅎ

 

 

잘 보셨나요~ㅎㅎ

인스타그램 할줄 몰라서

블로그주소 남기고 갈게요.

조금만 내리면 스피츠 포스팅이 있는데요

그거 누르면

애들사진만 나와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http://blog.naver.com/yooil24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솔직한세상|2017.01.04 03:47
볼리아리 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pann.nate.com/talk/33504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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