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왔어요.
드디어 폭염이 끝났지요.
여름내내 폭염으로인해 애들 산책도
제대로 못시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날 풀리자마자 근처 공원가서
신나게 뛰어놀다왔답니다^^
사람이 거의 안다니는 곳이라
잠깐 목줄 풀어놓고 뛰어놀게했는데요
어찌나 행복해보이던지..ㅠㅠ
사진보세요~^^
(글쓰고 사진첨부하니
또 사진이 다 올라가버리네요.
전 매번이래요..ㅠㅠㅋㅋㅋ
그래서 사진 순서가 조금 섞였습니다ㅠ)
풀숲에 배변해논거 치우느라
애먹었어요 증말..ㅋㅋㅋ
한 오분 풀어놨었는데
애들 뛰어노는 반경이 넓어지길래
다시 묶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