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속눈썹 연장을 받고나서야 제 눈썹이 잘렸다는걸 알았습니다. 지난6월27일 속눈썹연장을 받았습니다.처음받는게아니고 그동안 하고 쉬고를 반복하다 샵을 바 꾼것인데 받을때 눈시리거나 충혈되는일이 더러 생기긴하는데 특수 인증글루를 사용한다며 몇 번이고 언급하던 곳에서 눈이 아닌코가 불편했습니다.숨쉬기가 힘들다하니 그럴수 있다며 물티 슈를 얹어드릴까 아님 마스크를 해드릴까 하길래 마스크를 하고 받았는데 그래도 일회용 마스크 라 하나마나였지만 안한것보단 나아서 받는데 사각사각 가위질소리가 났고 눈에 뭔가 찬게 닿는 느낌도 들었지만 넘어갔습니다. 찬게 닿는 느낌은 들었으나 눈아래로 뭐가 떨어지는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가모를 숱가위나 미용가위등으로 자르고 붙인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가모를 자르는건가 앞부분 다듬기도 한다고 들었던 터라 그려러니하고서요.다하고 솔로 빗어내 고는 미니선풍기로 글루를 말리는데 지금까지 없던 이래적인 모습이였으나 차이가 있겠지 했고 거울을 보니 다소 생각했던것만큼 기대치엔 못미쳤으나 이만하면 나름 만족한다했습니다.주의 사항 잘지켰는데도 하나 떨어지니 우수수 떨어져서 보름 있다 리터치를 받아습니다.7월11일예 요. 보통은 15일이라하는데 최대 유지기간이 이주 또는 두달이거든요. 그전샵에서 리터치하던 기간과 비슷하니 이건 크게 신경이 안쓰였어요.헌데 유지기간이 다른건 시술자 기술과 글루같은 재료 차이도 있대서 샵을 바꾼건데 비슷하면 더 싸긴해도 계속 이어갈 이유가 없어 제거시술을 받지않고 다시 할생각으로 일부러 보름이 지나도 그냥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빈자리가 지 저분해보여 클렌징오일.리무버로 글루를 약하게 만들어 떨어지게 해서 다 떼었는데 문제는 다떨 어지고나니 생겼습니다. 다떨어지면 당연히 본래 속눈썹이 보여야 하는게 맞는데 댕강 잘린모습 이 보이는겁니다.잘린부분 아래로는 이제 막 자라서 가늘고 여린 모이고 모근부터 단면까지는 색이 선명하고 또렷해보이며 굵기도 일반적인 굵기예요. 딱 봐도 그래보이는데다 연장을 안받아 도 뷰러로 집기만해도 눈썹이 쌍꺼풀라인 위로 올라와서 컬이 잘잡힐정도의 길이였으니 당연히 제 눈썹이 틀리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이걸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다가 어찌됐거나 피해 를 본거니 샵 시술자에게 말을 했습니다.개인샵도 아니고 샵의 직원도 아닙니다.미용실안 샵인 샵 자리세 내고 영업하는 그런곳 입니다.카톡으로 넌지시 물었죠. 혹시 처음시술때 잘라냈냐고... 그랬더니 내가 말하지 않았냐고 자를리 없고 잘라서 자기한테 득될꺼도 없고 하다고.. 차이가 확 실하다니 그건 제 눈썹의 문제 랍니다. 받고나면 내눈썹과 같이 떨어지는경우가 있긴하는데 그 건 몇번됩니다. 많이 떨어져나갔을때 떨어진걸 흐트려 살펴봤거든요. 그런데 눈썹이 끊기거나 할수도 있다면서 관리소홀 이랍니다. 끊긴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거든요.머리카락처럼 펌 염색 잦게해서 끊긴다해도 그부분이 눈에 보이는거지 이미 끊겨진 후가 아닌건데 되도 않는 소 릴 자꾸합니다. 자기가 잘못했으면 했다고 인정후 사과를 하고 그에 맞는 처사를 해야죠. 내가 이렇다 하면서 뭐 욕한것도 아니고 좋게 하면 자기가 시술때 가모 붙이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서 고르게 하기위해 끝을 잘랐었다 하고 죄송하다하고 시술비 전액환불 하고 제 잘못이니 더 얹어 드리겠다. 이런일 없게 하겠다 오셔서 받으실래요 계좌로 넣어드릴까요하고 영양제랑 촉진제는 와서 받아가시라고 하는게 맞지않나요? 보통은 자기 영업 손실나니 이렇게 입막음 하고 넘기려 하죠. 긴말 해봐야 미용지식을 자기 배운데 로 읇을께 뻔해서 알았다하고 더 말을 안하고 있지만 신랑에게 이러이러하다하니 법률대응까지 하지 말아라하는데 전 못넘어 가겠습니다. 첫째로 소비자 고발 해보고 법률로 넘어갈생각입니 다. 샵 바꿀때 비교적 최근의 말들이라 선택했더니 그뒤로 없는게 시술자의 태도나 이런부분이 문제였는건지 어찌 용케도 밥벌어 먹고 사네요.홑몸이 아니고 가정꾸리고 살며 큰애도 있던데... 애를 키우는 사람이 해코지해가면서 돈벌고사나 싶네요.단순히 영업정지가 아니라 미용자격 박 탈시켜야되는거아닌가요? 이전샵에서 제게 원래가 긴모라면서 긴걸해도 길이감만 있지 자연스럽겠다면서 말할정도 였습니다.길이가 일정치 않은 6mm 7mm 8mm여서 그렇다고요. 그곳에서 시술시 시리고 충혈되는건 있었어도 잠깐이였고 가모가 떨어져도 본래의 눈썹이 끊어져 있다거나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1년내내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하고 쉬고를 반복했어요. 잘리거나 끊길걸 본인이 모를수가 있나요. http://blog.naver.com/1204dudn/220785396184 사진첨부 아무리해도 안되어 제 블로그 포스트 링크로 남깁니다. 혹 링크가 안열리면 네이버에서 찾으셔도 나올꺼예요..
해당년도 경찰에 사건을 악의적 댓글 단분들과 저사람 넘겼고 결과는 악플 단 사람은 추적이 안되거나 직접적으로 지칭했다 보기 어려운 부분도 좀 있다 그런데 저사람이냐 이들이냐 결정하래서 저사람을 처벌해 달라했고요, 영업신고증 자격증 등 다 갖추고 하는게 아닌 샵인샵에서 대회 수상 자격증만 가지고서 샵인샵에 들어와서 이렇게 해서 샵에서 계약해지 당하고 나와서 조용히 좀 있다가 작은가게 다시 냈더라고요? 이사도 가고 가게도 다시 냈다지만 잘못이 어디 갑니까? 수사관한테 들으니 그사람에게 그만한걸 다행으로 알라했었다 하네요.
아니 장사한다는 사람이 영업신고도 없이? 샵인샵 개념으로 미용실 원장한테 깔세 개념으로 돈주고 불법 운영하는 정황이 포착되어 고소를 하였으나 결과는..속눈썹 중모술이라는게 워낙 개업이 쉬운 종목이다.자격증이 따로 없어도 대회 나가서 시상만 받고서도 작은 가게를 차린다.출장 영업도 하는 종목인만큼..협회도 많고요. 국내에 등록된 협회중 인정 좀 받는 다~하는 협회들에게 김아무개가 등록되어있느냐 이런일을 당했다 하며 찾았는데 미등록 상태고 등록이 안되있어도 장사 할꺼라면서 자기들 회원이었음 영구자격정지감이다 뭐 그런얘기와 대신 사과하는 말..경찰에도 자기 자격있는 사람이라고 제출한게 상장과 함께 대회 나간 수상 이력확인서 같은거 였고 그 미용실에서도 미용실 운영문제가 걸린 만큼 쫒겨났고 그 여자는 근거리에 있는 작은가게를 얻어서 재영업..;; 심지어 최근엔 가게 이사까지..조선시대에서 보던 유배개념으로 해서 경찰이 풀어준건데 어떤처벌도 없이 흐지부지 끝난거에 대해선 여경한테 무료서비스를 해준거 아닌가 의심마저 들고..처벌을 원한다고 했음에도..그 당시 판에도 글 올렸는데 악플이 많았지 응원,격려하는 글은 손 꼽을 정도라 악플도 고소를 했는데 네이트측에 수사협조 요청을 넣어서.. 경찰이 이상한게 시술한 사람만 처벌할꺼냐 악플단 사람을 처벌할꺼냐를 고르라고 유도까지.. 뒤로는 뭘 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