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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로 쓸모없는 돈 납부한건 아시나요?

|2016.08.13 14:02
조회 3,225 |추천 8

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즐겨보던 20대 판녀입니다

결시친이랑 관계는 없지만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되어있고

많은 분들이 보고 한번 더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너무 화가나 두서없고 오타 많을 수도 있어요.. !!

 

1. 7월 22일 금요일

sms로 번지수가 다른 주소로 전기세 납부로 문자가 옴

→ 주소는 없고 호수만 있음

1층 주소로 문자가 와서 주인에게 전달받음.

이사 할 때 미납된 요금이 있으면 안된다고 하여 바로 자동이체 함

당일 한전으로 전화(717-2257)해 납부 후 주소이전 문의

123으로 전화하여 하면 된다고 하여 전화해서 주소

대신 문자온 고객등록번호 부르고 000호로 이사한다고 하며

TV가 없으니 TV수신료 빼달라고 함. 처리되었다고 하였음

 

 

 

2. 8월 11일 목요일

16 : 25

전기세 납부하라고 문자 왔으나

이전에 살던 집으로 전기세가 옴.

전화 하여 문의하였으나 내가 주소이전을 한 적이

없다고 하여 이전 상담사 바꿔 달라고 함.

 

 

16 : 44

이후 상담사 전화 와서 자신이 녹취록을

듣고 전화했는데 이사했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며

내가 고객번호를 불러주어 그쪽으로 등록을 했다고 함.

내가 그럼 000호는 전혀 언급을 안했냐고 하자 000호는

TV가 없으니 수신료만 빼달라고 했다고 함.

녹취록 나도 들어보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며 자신이

있는 곳에서는 연결이 안되니 자리를 바꿔서 전화 주겠다고 함.

 

 

16 : 50

전화 왔으나 상담사 말고 팀장이라며 전화가 옴.

자신이 이전 녹취록을 들어 보았는데 상담사가 확인을 못 한 것이라고 함.

내가 처음에 고객번호를 불러주었을 때 이사 온 곳인지,

이사 갈 곳인지 물어보지 않았고 000호 TV 수신료를 빼달라고

 하였을 때 지금 살고 있는 수신료를 빼달라고 한 것인지 아니면

 갈 곳에 수신료가 없다고 한 것인지 확인하지 않았다고 함.

 내가 전출장소 전입장소 어떻게 고객 번호를 아냐고 하니

영수증이 날라오면 전입장소 고객번호를 알수 있다고 함.

그럼 내가 이사한지 어떻게 알고 영수증을 보내냐고 하니

동사무소에 등록했냐고 물음. 지금 이사한 집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온 것 이여서 동사무소에서 다시 주소이전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동사무소랑 연결이 되는거냐 라고 하자

그건 또 아니라고 함. 죄송하다고 하며 직원교육 다시 시키겠다고 함.

직원한테 사과전화 하라고 하겠다고 하며 다시 알아보고 전화해주겠다고 함.

 

 

16 : 44

처음 상담했던 상담사 전화 와서 죄송하다고 하며

자신이 확인을 못했다고 함. 자신이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랬다고 함.

고객번호를 듣고 이사 갈곳인지 온 곳인지 확인 못했다고 함.

고객 번호는 그렇다 치고 000호 TV수신료 없애달라고 했을 때

아무 말도 없이 처리 했다고 했는데 확인도 안했냐고

그럼 내가 다른 집 TV수신료 빼달라고 하면 다 빼주겠네요라고

물어보자 그건 또 아니라고 하며 죄송하다고 함.

그제서야 알아보다가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하며

오늘 건물주에게 물어보았는데 203호에는 사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고 했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이제야 나한테 물어봄.

그리고 자신이 처음에 전화 받은 사람에게 왜 전화 왔는지

전달을 정확하게 잘못 들어서 이렇게 된 것 같다고 하여

내가 민원을 걸었는데 서로 인계도 안하냐고 하자 쪽지를 받았다고 함.

쪽지내용 없이 그럼 전화달라고만 인계 받았냐고 하자

주소이전을 했는데 안되서 전화 연결 원한다고 했다고 함.

그럼 이전 사람은 잘못이 없지 않냐고 하자 그제서야 자신이 잘못했다고 함.

 

 

17 : 08

팀장 다시 전화 와서 직원이 어려서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 것 이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하며 교육을 잘 시키겠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하여 말하다 보니 내가 낸 전기세 건물이 아니라

다른 102호의 전기세를 내가 냈음. 일단 말하다가

그냥 환불 처리받기로 함. 건물주가 000호에는 그런 사람 안산다고

하여 말하다가 집 주소가 바뀐 것을 알게 됨.

다시 한번 알아보고 전화주겠다고 함.

 

 

17 : 23

다시 전화 와서 건물주가 집을 2채를 가지고 있어서

잘못 문자를 보내거 아니냐고 하니 내가 건물주가 집이 몇 채 있는지

어떻게 아냐고 하고 건물주가 내 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했다고 함.

환불 받으려면 어떻게 내가 건물주에게 물어보겠다고 하고

자신들도 알아보겠다고 하고 환불받기로 하고

자신들이 죄송하다고 챙겨줄꺼라고는 생필품 밖에 없다고

보내 준다고 하며 내일 전화 준다고 하고 끊음.

언제 전화 준다는 말 없이 그냥 끊음.

다음날 계속 전화 기다림.

 

 

 

3. 8월 12일

오전에 집주인과 말해보니 집은 이 건물 밖에 없다고 하며

전화하다가 한전에서 문자 자체가 잘못 날라온 걸 알게 됨.

집 주인이 한전에서 환불 받기로 했다고 하며 번호 가르쳐

주고 여기로 전화하여 환불받기로 함.

 

 

13 : 33

전화(717-2257)하여 환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니 계좌이체한 영수증, 통장사본, 신분증을

복사하여 팩스로 보내준다고 하며 된다함.

내가 그럼 이전에 살던 전기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얼마나 내야하냐

 하니 2530원 내면 된다고 하여 계좌이체함.

그리고 지금 사는 곳 전기세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고 물어보니

이전 살던 사람이 납부가 안 해 기다려 달라고 하며 오전 중으로

이체하기로 했는데 아직 안했다.

자신이 전화해 보겠다 25일 까지 납부하면 되니 25일 쯤

다시 자신들에게 전화를 달라고 함.

그리고 환불 하는 사람이 휴가 가서 다음주 수요일에 온다고

하며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 이해해달라고 함.

알겠다고 하고 끊음.

 

 

15 : 25

콜센터 다른 팀장에게 전화 와서

어젠 죄송하다고 어제 전화했던 팀장이 몸이 안 좋아서

자신이 전달받고 전화 드리는 것이라고 하며 전화함.

내가 그래서 지금 요금은 내면 되나요 라고 하니 6천 얼마라고 함.

내가 아니라고 어제 전화했던 팀장이 2천 얼마는

이전 사람이 납부할 것이고 4천얼마가 내 요금이라고 들었다.

라고 하니 TV수신료 제외하고 6천 얼마 라고 다시 한번 말함.

내가 그럼 이전 살던 사람이 다 납부하고 내 요금이 그거냐고 다시 한번 물었음.

맞다고 함. 이전 사람은 이체 했다고 하며 6천 얼마가 맞다고 함.

내가 이전 살던 사람이 언제 이체했냐고 물어보니

8월 5일날 이체했다고 함. 1~2시간 전에 환불 담당하는 팀에서

전화가 와서 그때까지도 이체가 안되어서

나한테 25일쯤 전화 달라고 했다.

내가 살던 주소는 맞는 것이냐 라고 하니 주소를

불러주는데 또 이전에 잘못 등록한 주소를 부름.

또 죄송하다고 하며 4160원이라고 하며 죄송하다고 함.

끊음.

주소 이전 때문에 전화 하기로 한 것 이여서 말이 없길래

알아서 등록 했나보다 하고 끊음.

 

 

16 : 44

환불해주는 곳(171-2295)에서 전화 와서

이전 살던 사람이 납부를 했고 이제 이체하면 된다고 전화가 옴.

그러면서 이전 살던 사람 이름을 대면서 나보고

이 이름이 맞냐고 함. 내가 이전을 아직도 안했냐고 하자

자신이 해주면 되냐고 물어봄. 내가 그것 때매 어제부터

전화를 몇 통이나 했는데 전화 와서 또 물어보냐고 하자

그런 내용은 없다고 함. 자신이 다시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하며 콜센터에 알아보겠다고 하고 전화 끊음.

 

 

16 : 49

환불해주는 곳(171-2295) 다시 전화가 와서 콜센터 전화 하라고 하고 끊음

 

 

17 : 06

콜센터 팀장2 전화 옴.

죄송하다고 하며 주소 이전은 전달 못 받았다고 함.

죄송하다고 함. 화가나서 처음부터 한전에서

 잘 못한거 아니냐, 다른 건물에 납입 문자 잘못 보내서

내가 돈 잘못내고 내가 내 잘못도 아닌 환불받기 위해

영수증이 있어야 된다고 해서 택시타고 조퇴까지 하고

은행 와서 영수증 끊고 있다.

그리고 어제부터 계속 한전전화만 받아서 생활이 안되니 보상해라고

하니 죄송하다고 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며

상의해 보고 10분뒤에 전화 준다고 함.

내가 10분 기다리면 해결되냐고 묻자 이건 자신이 할수있는 일이

아니니 상의 후 다시 전화 주겠다고 함.

 

 

17 : 30

전화 와서 죄송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못한

것은 맞지만 죄송하단 말밖에는 못 드린다 라고 하며 전화 옴.

녹취파일 메일로 보내달라 하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함.

보상은요 ? 라고 묻자 자신이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함.

계속 죄송하단 말만 되풀이하여

그럼 10분간 상의는 왜했냐 하고는 전화한거냐 하니

죄송하다고 함.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전화하라고 하니 전화 주겠다고 하고 끊음.

 

 

18 : 20 

센터장 전화 와서 죄송하다고 하며 처리한다고 처리 했는데

보상관련해서 이야기 했는데 자신들은 사기업이

아니고 공기업이라서 보상 안된다고 함.

내가 보상을 어떻게 해달라 얼마를 해달라 하지도 않고

화가 나서 보상해달라고 하였는데

자신들은 공기업 이라서 사기업처럼 보상이 안된다고 함.

자기들이 신속하게 처리를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굳이 변명을 하자면 뉴스를 보셔서 알겠지만

누진세니 뭐니 불통이 날 정도로 민원이 많다고 함.

그래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일이 많아 누락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고 함.

내가 변명 아니냐고 하니 변명 맞다고 함.

실수가 있었다고 함. 사기업은 이런 보상 부분 같은 규정이 되어있지만 공기업이라서 녹취도 되고 이런 보상부분은 해줄 수 없다고 함.

그러면서 어제도 이해해줬으니 오늘도 이해해주면 안되냐고 함.

자신들의 조그마한 실수로 이렇게 되었다고 함.

자신들의 입장은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함. 생필품으로 보상해준다고 함.

요즘 뉴스 보도 때문에 한전이 뒤흔들리고 있다고 함.

그래서 내가 그것까지 이해해야 돼요

라고 하자 자신이 이 일 때문에 퇴근도 못하고 이렇게 전화를 하고 있다고 함.

내도 내 생활 못하면서 까지 전화 받고 있다고 하자

그러니까요 이렇게 퇴근도 못하고 고객님께 사과를 한다고 함.

센터장이라고 하며 내가 이름 문자로 보내라고 하자 알겠다고 함.

내가 이렇게 될 때까지 뭐했냐고 먼저 전화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자

1차적으로 팀장이 사과전화를 했다고 함.

그래서 내가 자기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는 팀장 전화 받으면 내가 뭐하냐고 하니

지금 다른 고객들의 민원이 너~무 많이 우선적으로 처리하는게 지금 이 시간이라고 함.

민원 센터 안내해달라고 하고 청와대에 민원 올리면 되냐니까

청와대는 자신들과 관계가 없다고 함. 공기업 아니냐고 하자

자신들은 청와대, 시청과 관계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한전으로 민원 넣겠다고 하자

"에휴 그러지 마시라고 제가 전화까지 드린다"고 함.

자신들이 초기 상담사, 주소 마무리까지 잘못했지만

지금은 잘, 바로잡았다고 함. 지금 해결이 안 된 것은 없다고 함.

내가 지금까지 전화를 몇 통하고 얼마나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처리가 다됐냐고 하니 또 죄송하다고 하며 교육 시키겠다고 함.

어제 이해했으니 한번만 더 이해해 달라고 함.

팀장이 아팠다고 하며 이해 해달라고 함.

내가 어제 초기 상담자사 어렸던거랑 아픈 것까지

 다 이해해야하냐고 하자

이해 못하시면 어쩔 수 없다고 함.

어제 이해했는데 일처리 똑바로 하셨냐고 하자

오늘도 일처리가 잘못되었지만 어제 이해해 주셨던 것만큼

오늘도 이해하면 안되겠냐고 반복함.

오늘 팀장이 아파서 계속 그랬다고 하니

내가 그 팀장이 전화한거 아니고 다른 사람이 전달 확인 안하고

나한테 전화한거 아니냐고 하자

그 부분은 다시 실수였다고 함.

계속 보상보상 하길래 보상 필요 없다고 하니

보상은 그럼 필요 없으신거죠 라고 하며

생필품을 챙겨 드릴려고 했는데 라고 함.

내가 생필품도 필요 없다고 함.

실수는 헤아려달라고 함.

내가 이전에 보상 필요없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내가 원하는 금전적인 보상은 불가능하다고 말함.

자신들은 전기요금 쪽으로는 보상해줄 수 있다고 하며

내가 필요 없다고 함.

어제 팀장 사과도 받았으니 오늘은 자신의 사과를 받아달라고 함.

자신들이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아 개선하고 있다고 함.

내가 사과 필요 없다고 하자 그 외에는 뭘 원하는지 물어봄.

화가 나서 필요 없다고 몇 번이나 전화와서 미안하다는

 말 밖에 안하고 해결되는 것 하나도 없다고 함.

내가 녹취는 알아서 내가 하겠다고 하자

자신들이 찾아와서 녹취록을 준다고 함.

그래서 메일로 파일 보내달라고 하자 그건

공문이 오고가야해서 불가능하다고 함.

고객이 불편해서 지금 이러는데 공문 보내라고 하니 안된다고 함.

죄송하지만 더 이상 보상은 원하시지 않는다고 사과도

받지 않으시겠다고 하니 찾아가서 사과하겠다고 함.

 그리고 사람이 하는 일이라 놓칠 수도 있고

실수도 할 수 있다고 하여 내가 그럼 실수를 몇 번이나

했냐고 하니 이렇게 바로잡으려고 했다고 함.

그리고 내가 이해해주면 실수를 줄여 나갈 수 있다고 함.

교육을 하겠다고 하여 내가 어제랑 달라진 것이 뭐가 있느냐,

달라진 모습이 하나도 없다고 하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함.

내는 이미 피해를 받았다고 하자

지금 고객님이 불편한 것은 어떤 것이냐고

내가 없다고 하자 전혀 없냐고 물어봄.

내가 어려서, 아파서, 민원이 많아서 핑계 아니냐고 하니

핑계가 아니라 변명이라고 함.

그리고 팀장이 아프지만 않았다면 이런 사태가 없었을 꺼라고 함.

내가 교육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하자

교육보다는 사람이 아파서 이런일이 생겼다고 함.

그럼 그 초기 상담사도 아파서 그랬어요 ?

그 사람은 어려서 그랬다고 하지 않았냐고 그럼 다 핑계가 있는거 아니냐 하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핑계가 아니고 변명이라고 말씀 드렸다고 함.

그럼 변명이고 다 내가 이해하고 사과를 받아줘야만 하는거냐고 하니

사과는 했고 더 이상 바라는 것이 없다고 했는데 사과 외에는

어떤 것이 있겠냐고 하며 자신들이 찾아오겠다고 하며

얼굴보고 사과드리면 풀리지 않겠냐고 함 .

그러면서 자신들이 생필품은 보내주겠다고 함.

센터장 이름 보내준다고 했는데 왜 안보내주느냐고 하니

끊고 바로 보내주겠다고 함.

16일에 집으로 찾아와서 사과 하겠다고 하며

내가 왜 내주소를 마음대로 보고 동의도 없이

찾아오냐고 하니 화가 안 풀린다고 하니 찾아가겠다고 함.

와서 얼굴보고 사과하면 아무래도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라고 해서 내가 얼굴보고 사과하니 풀어라 이거냐고 하니

그렇지 않겠습니까 기대를 해봅니다 라고 해서 됐다고 하고 끊음.

 

 

18 : 44

11일 전화 했던 팀장이 전화와 죄송하다고 함.

자신이 갈 때 포스트잇에 주소까지 적어놓고 갔는데

또 다시 건물 번호를 잘 못 불러준 것은 몰랐다고 함.

내가 몸 아픈 걸로 뭐라는 것이 아니다 아팠으면

나한테 전화해서 사정으로 있으니까

16일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으면 기다렸을꺼다

그리고 전달하고 갔으면 똑바로 하고 가야하는것 아니냐,

 그리고 어제 전화 끊을 때 나한테 몇 시에 전화한다고

하고 끊었냐 나는 오늘 하루 종일 기다렸다 하니

자신이 업무 처리하는 생각에 미처 생각 못했다고 함.

내가 화가나서 보상 운운했지만 내가 얼마를 달라고 했냐

화가 나서 한 걸 끝까지 보상은 안된다 공기업은 보상 안된다.

내가 보상 필요 없다고 하니 그때는 그럼 보상이 필요없냐라고 했다 하니

자신이 부끄러워 할말이 없다고 함.

그리고 등록부분은 이전 고객이 연체가 있어

연체료를 제외하고 화요일에 등록하려 했다고 함.

내가 그럼 이전 사람들은 그 사람이 납입 안한

연체비 까지 나한테 가르쳐 준거냐고 하니 정말 죄송하다고 함.

16일에 처리하고 다시 전화 주기로 하고 끊음.  

 

 지금까지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ㅠ

 다들 주소확인 한번 더 하시고 저같이 tv없으신 분들은 수신료 없애달라고 꼭!!!!!!!!!!

말하세요 돈 다 나가고 있습니다 

저 같은 피해 없도록 바랄께요

저는 보상에 목숨거는 ㅋㅋ 여자가 되었구요

제가 쓴 전기세 말고 다른 집 전기세까지 내고 거지취급 받으니 짜증나네요 ㅠㅠ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그리고 자기들 실수로 왜 내가 낸돈을 증명한다고 시간, 돈낭비를 해야하나요

 저 사람들의 조그마한 실수로 저희는 실제적으로 손해를 보게되도 공기업이라는 이유로 사과만 받고 끝나네요

안그래도 누진세 때문에 한전에 불신이 생기고 있는 지금 이런일 까지 터져 정말

한전은 못 믿을 것 같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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