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회사로 출근하기 위해 근처 가까운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한 3정거장을 지나서 한 여고생이 제 옆에 앉더군요.
외모도 이쁘고 나이도 어리고 파릇파릇한 여고생이 앉았는데 싱그러운 시기죠.
다리를 보니 털민자국에 모기물린 자국, 모세혈관까지 보여서 좀 흉하더군요.
나지막히 다음부터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신고 다니는게 좋겠구나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째려보고 있길래 어디 어린게 그딴 눈빛으로 보냐고 했더니 울먹하며 내리는데 제가 뭐 잘못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