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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 옆자리에 있던 여고생한테 팬티스타킹 좀 신고 다니라고 했습니다.

黑足 |2016.08.13 15:56
조회 32,009 |추천 4

오늘도 회사로 출근하기 위해 근처 가까운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한 3정거장을 지나서 한 여고생이 제 옆에 앉더군요.

 

외모도 이쁘고 나이도 어리고 파릇파릇한 여고생이 앉았는데 싱그러운 시기죠.

다리를 보니 털민자국에 모기물린 자국, 모세혈관까지 보여서 좀 흉하더군요.

나지막히 다음부터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신고 다니는게 좋겠구나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째려보고 있길래 어디 어린게 그딴 눈빛으로 보냐고 했더니 울먹하며 내리는데 제가 뭐 잘못했나요?

추천수4
반대수160
베플ㅋㅋ|2016.08.14 04:34
너는 얼굴이 못나서 보기가 흉하니 다음부턴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다니도록 하거라
베플아쫌|2016.08.13 20:20
이런거는 도촬로 작성자 신고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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