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혼가정 차별

peryt12 |2016.08.15 10:36
조회 77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이 처음인 중3여자입니다다름아닌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조언을 듣고싶어서요제 위로 오빠가 두명이있고 밑에 동생이 있습니다큰오빠는 군대를 다녀왔고 작은오빠는 이제 막 20살이 됫습니다 동생은 6학년이고요엄마 아빠 둘다 제혼을 하셧고요 큰오빠는 아빠쪽이고 저랑 작은오빠는 엄마쪽이고동생은 지금 엄마,아빠에서 태어난 동생입니다제가 차별때문에 조금힘들었지만 그래도 참아왔습니다그 차별때문에 작은오빠는 집을 나간생태고요..그래도 전 참아왔는대그제 사건이 터져버렷습니다 엄마,아빠가 밥을드시로 나가시고 동생이랑 저랑있는대저랑 그닥 배가 안고파서 밥을 안먹는대 동생이 갑작이 저한태 밥해 이러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배 안고프다고 니가 먹으라했는대 엄마한태 전화해 너 왜 동생 밥안챙겨주냐는둥밥 안챙겨주면 강아지 팔아버린다는둥(제가 동물 애호가)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한태 좀 성질내듯이 챙겨준다했는대 다시 전화하면서 신호음이가는대 동생이 아 "됬어 밥 챙겨주지마"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화내는걸 엄마가 듣고 아빠가 저한테 전화와서 여기 밥먹는대로와라 해서 가는대 저희 강아지가 지금 임신중이라 저는 가고싶지 않아서 대충 대답하고 택시타고 가는대 진짜 짜증이 나는겁니다 갑작이 내가 밥을 안챙겨준다는 식으로 밥을 챙겨주지말라니정말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그래놓곤 엄마에겐 밥을 제가 안챙겨준다는 식으로 말하고요 제가 4학년때부터 엄마아빠가 맡벌이를하셔서 혼자 다했거든요..근대 6학년이된게 밥하나 못챙겨먹으니.. 하여튼 고기집으로 와서 아빠가 나와계셔서 인사하고 들어가는대 아빠가 인상을 피라고해서인상을 최대한 필라고 화장실에서 얼굴피는 연습하고 아빠 지인분들에게 인사를하는대엄마가 저보고인사햇냐고 물어봐서 인사햇다고 의심하지말라고 제가 말했습니다의심하지말라는건 제가 백번잘못한게 맞아요 어디 자식이 부모 의심을 합니까..그런대 거기서도 동생이 맞장구를 치면서 하길래너무화나서 얼굴이 안좋아져서 엄마가 저에게 갑작이 너 엄마한태 뭐라햇냐고 의심 말이냐고하냐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울고있는대 전 고기한점 안먹었는대 저보고 나가라는겁니다..그래서 전 억울해도 참고 나갔죠 나왓는대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이 다 나와서 너무 참기도힘들고 동생을 한대 패버리고싶다는생각도 들었습니다 전 동생이 여자라 때리고도 그렇고 그렇게고기한점안먹고 집에 들어와 그냥 참고 잠자리에 들었죠그런대 어제  위에 제가 동물애호가인거 말씀드렷죠? 저는 거북이고 키우고 장수풍뎅이 금붕어두마리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고있는대 강아지는 그닥 제가 키우자한게 아니고요 동생이 키우자해서 키우는건대 뒷처리는 물론 패드, 간식, 밥, 물 그런거 자지구리한것들도 제가 하고있는대 동생이 달이 별이(강아지)는 왜 날 안좋아할까 이래서 너가 안챙겨주니까 이렇지 하니까 동생이 언니는 왜 저렇게 더러운 거북이하고 장수풍뎅이 왜 키우냐고 죽엇으면 한다는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내가 어이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아침에 거북이 밥을주고 엄마가 그제 무슨일 없듯이 저보고 마트가제서 전 안간다햇는대 구지 대리고 가셔서 가는대 장을 다보고 집에가는대 짐을 내리는대 그냥 도마하고 가벼운거 뿐이엿는대 제가 동생보고 들고 내리라햇는대 엄청무거운척하면서 낑낑 되는거있죠,,그래서 제가 그냥 무시하고 들어가라는대 아빠가 화를 내시면서 니가들라고왜 그런거까지 동생시키냐고하드라고요 동생은 여자인대 그런거 들면 안된다는식으로 그럼 뭐 저는 여자아니고요..하 그리고 오늘아침엔 제가 올림픽본다고 12시 조금넘어서 그리고 또 방학이니까 좀 늦게잤는대 아침 6시에깨워서 문열라고 빨래걷고 그래서 다 했는대 동생은 자고잇더라고요, 저랑어제 똑같이 같은시간에 잠이들었는대 전깨우고 동생은 안깨워서제가 동생은 왜 안깨우냐고 말햇는대 동생은 키도커야하고 할께많아서 잠을 더 자야한다는겁니다; 집에서 별로 하는것도 없는동생이 뭘해요 제가 빨래,청소,설거지,쓰레기 거이 다하는대그리고 나서 전 쉴라하는대 끝도없이 시켜서 힘들지경인대 좀 쉴라하면니가 왤케 예민해졋냐 이래가지고 고등학교는 가겟냐 동생이 뭘 배우겟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지하는겁니다솔직히 집에서 하는건 저인대 나가면 동생자랑하고 제가 기분나쁘면 또 풀어주시긴하는대 그게 얼마 못가요..진짜 요즘은 지치고 힘들어요  요즘은  차별이 더 심해진거같아서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고요 이제서야 오빠가 집을 나간게 느껴지고요 제가 어린나이에 혼자 다해서 동생한태 기대한게 잘못인가 싶고요 ..진짜 이거 제가 예민한겁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