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무 창피하고 숨고싶고 시간을 되돌리고싶다
나 어떡함ㅠㅠㅠㅠㅠㅠ
평소에 안그러다가 남친이랑 자기전에 톡으로
야한얘기 엄청하고
그간 우리 했던거 얘기하면서 수위조절이고뭐고
장난아니었는데 너무너무 졸려서 진짜나도모르게잠듬
근데 화면을 켜놓고 잠들었어..
엄마가 새벽마다 내방에와서 늘 나자는거 확인하시는데
엄마가 싹다 본거같아ㅠㅠ 진짜 빼박이야
나는 카톡확인도 안했는데
내가 잠들고난 이후에 계속카톡왓엇던게
다 확인되어잇고.. 무엇보다 갑자기 엄마가 날어색해해ㅜㅋㅋ하
나어떡함 진짜 숨고싶다 죽고싶다
디져야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