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와 다들 글볼땐 맞춤법만 틀린거 잇나 보시나봐욬ㅋㅋㅋㅋㅋㅋ
벼레별은 제가 잘못한거 맞구요. ㅐㅔ 는 옆에잇어서 쿼티 키보드로 쑤다보니 오타 심하네요.
한글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아 기분 좋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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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백화점 갓다가 너무 사람들에 치이고
시끄러워 잠시 앉아 잇으러 갓습니다.
보통 엘리베이터 앞에는 쉬는 의자가 잇는데
제가 갓던 층은 패브릭 1인용 소파 같은 의자입니다.
넓고 굉장히 편하죠.
갓는데 언니라는 50대 여자와 친한동생인것 같은
40대 초중반 여자가 자리를 지키고 잇엇습니다
언니란 사람은 의자에 앉아 핸드폰 하고 잇고
동생이란 여자는 의자를 하나 위치를 바꿔 누워잇엇구요
'와 언니 너무 편하다~ 우리집에도 이런거 사야겟다 호호 '
이러며 사람들 지나다니니 잘못된 행동인줄은 아는지
눈마주치며 의식하더군요.
아는 사람 잇으니 배짱 부리는건지 째려봐도
가만히 잇더군요.
조금잇다 고딩 5명 무리가 와서 앉을려는데도
자릿수가 모잘라 못앉고 잇는데 비켜주기는 커녕
의식도 안하더군요.
보고 왜 한마디도 못햇느냐?
안그래도 지쳐잇는데 그 상황에서 언쟁 피우기 싫어서
그랫습니다.
아무튼 세상에 벼레별 사람 다잇구나 하고 느꼇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