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대학생인데요ㅠㅠ
전문대 다니고있는데
1학기성적이..딴건 그럭저럭인데
에프가 두개 떴어요ㅠㅠ
다른대학들은 출석만잘해도 씨는 나온다는데
전 출석도 잘했고 수업시간에도 자거나 하지않았는데
그저 시험을 못봐서 이 성적을 받았어요..
성적 짜게준다고 들어와서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에프를 받아버렸네요..
그게문제가아니고 부모님한테 차마 위의 설명을 하며 성적을 들이밀 자신이없어서 숨겼는데
국가장학금이..안나와버렸어요ㅠㅠㅠ
씨학점경고제?라는게있어서 79~70점까지는 한학기에 한해서 경고만주고 장학금 준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70.5? 정도길래 받겠구나 했는데..
어쩌죠 부모님이 등록금에 관심많아서 오늘 등록금고지서 보더니 국가장학금 왜안나왔냐고 물어봐요..
제가 지금 생각한건
어떤학교는 장학금이 등록금에서 까여서나오는게아니라
통장으로 들어오기도한다길래
등록금 통장으로 들어왔다고하고 알바비 모아서 드릴까 생각중이에요..
제발 조언해주세요ㅠㅠㅠ위 방법대로하는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