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34살 (아직 미혼) 저는 올해 30이고 결혼한지 2개월 됐어요 얼마전에 시동생 생일이라고 시어머니가 축하해주라고 카톡하셨더라고여 그래서 남편이 톡보내고 용돈도 드렸어요. 근데 지난주에 시부모님이랑 밥먹는 자리에서 시아버님이 이제 부터는 시동생 생일도 챙기라고 하는데 어디까지 챙겨줘야 되는거에요??? 참고로 남편은 본인 동생 생일도 몰라여.... 어머님이 말해줘서 안거구여... 결혼전에는 서로 생일 안챙겼대요.. (남편, 시동생 둘이) ++ 제 생일은 12월이에욤.. 아직 멀었어요
++댓글 많네용 ㅠㅡㅠ
내용 좀 더 추가하자면 솔직히 문자나 전화 그런걸로 챙겨줄수 있긴한데
저희 결혼할때 시동생이 축의, 선물 이런거 1도 안했어요..
혼수품 중에 사야될거 직구 구매 해준다길래 사주시는건줄 알았는데 웬걸ㅋㅋㅋㅋ 대리 구매였고 10원 단위까지 계좌이체 해줬네여;;;
저희 신혼집 올 때도 빈손으로....
그래서 이집은 이런거 안챙기는줄 알았는데
주는건 없고 받으려고만 하니까 좀 짜증나네요 ㅋㅋㅋㅋㅋ
밑에 반대많으신분 때매 또 적는데
집 반반 했구요 예물예단 없이 저희끼리하고 월급은 제가 좀 더 벌어요 거의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