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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족을 무시해요...ㅜㅜ

도와주세요... |2016.08.20 02:48
조회 1,28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3년차되가는 23살입니다
18개월되가는딸하나있어요
제가지금술먹고적는거라서오타나 횡설수설하는게있으면이해 해주세요ㅜㅜ

방금있었던일인데 제가첫째이고 여동생과 남동생이있습니다

제여동생이 토요일에결혼식이에요
남편과 보쌈을시켜먹으며술을먹고있었어요
남편이 낼 아버님은 결혼식 못 오실거라고 어머님이랑형님딸이랑만 둘이 올꺼라고 옆에 붙어서 잘챙겨주라고그리말하더라구요 우선은 대답을햇죠 알겠다구 어머님은 금욜날 결혼식을 알겟됬다고 청첩장도안줬다고 머라했다고 하더라구요 너가자주연락을 안드리니 이런 상황이 벌어진거아니냐고 연락자주하라고 하더라구요
아니 남편은 친정집에 아예 연락한적도 없으면서 가끔저보고 시댁에 전화 자주하라고... 안그래도 제가 청첩장을 아버님 생신때 모이게되서 드릴려고햇었는ㄷㅔ 깜박하고 못챙겨가서 못드렸었는데 제가 너무 대놓고 여동생결혼하게됬다고 오시라고 말하기도 모해서서 남편이 말하길 기다리고잇었는ㄷㅔ... 제가 잘못생각했던건가요ㅜㅜ

그리고
술을좀먹다보니 술기운이살짝올라오고그러더라구요
오빠가장난을치며 가슴을만질려고막장난을치더니 전그게싫어서 막을려고 하다보니 오빠팔을물게되었어요 워낙 힘이세고해서 어찌막을도리가없어서 오빠는합기도를배워서그런가 제손목쪽을 꺽으면서? 너무아파서물었죠
그랫더니 상처가난거에요ㅜㅜ
거기서빡쳐아지구 못참겟다고 안경달라는거에요(제가안경을끼고요) 그러더니 안경 뿌시면서 집어던지더라고요 저는 오빠성격을알아서 여기서 머라대들면 맞을게보여서 조용히 입다물고 치우기시작했어요 그러더니하는말이 너는 내성격을몰라서 그리대드냐고 그러는거에요

저는아무말안했고요 그러면서 계속술먹으면서 어떻게 큰사위한테 구두한켤래안해주냐그러는거에요 우선듣고만있었어요 결혼준비하다보면 인사비가왔다갔다하잖아요 그러면 정장한벌에구두해주는거라고 안그래도 신고갈 구두가 다떨어져가고있엇거든요ㅜㅜ 그래서 막 구두사야된다고 이거신고가기쪽팔리다고그랫거든요 거기서 기분이 상해 있었는지 저보고 내가 그리말햇으면 눈치를채고 분위기파악을 할것이지 지한테장난을쳐야되냐고그러는거에요 우선아무말못했어요...
제가 아무말안하니 계속 막 우리집안을 무시하는말을하는거에요 우리집에서 자기한테 해준게 머가있냐고 결혼식날잡을때도 자기랑 상의를안했다고 자기를 무시한다고 그리고 남동생이 요리를배우고있어서해외로대회를이번에나가게되었거든요그래서 결혼식을못와요 그런데하는말이 자기가 그리양보하라고 말햇더니 대회나간다고 계속마음에안들어했었어요 그리고 결혼식장에서 막 방문자쓰는거있잔아요 그걸 남편한테부탁하고싶다고 엄마가저한테 말해서 제가남편한테 말했었눈데 그것도 지는 맘에안드는지 누가 그걸사위한테시키냐고 그러는거에요 원래큰집이있으면 큰오빠들이해주는거라고 누가그걸 사위한테시키냐고 못배운티를낸다고 이해할수없다고 초등학교만나왓냐고아님중학교만나왓냐고 막무시를해요 그걸 자기한테 전한 저도 못배워 먹었다고 그러면서 낼 딸도대꼬 가지지말고 저혼자 가라고 그러는거에요 내가 딸도대꼬가지말라고?이리말햇더니 완전남남 대하듯이 딸이 니핏줄이냐고 자기핏줄이라고 그리말하더라구요
아니 애기같이만들어서 내가낳고 키우고있는데 육아도도와주지않으면서 자기핏줄이라고말하니 눈물이나올려는거 꾹 참고 이야기 듣고있었눈데 너네 집안은 이해 할수없다고 돈없다는 핑계대지말라고 돈이없었으면 남동생 대회안보냈어야된다고 빚내서가는거냐고 그러더라구요 안그래도 저도 일찍 결혼해서 모아둔돈 없이결혼해서 엄마아빠가 빚을내서 마니도와줬거든요ㅜㅜ 근데 얼마 안있다 여동생도 결혼준비를 해버려서 마니 힘들어하시고계실텐데 어떻게 돈을마련해서 남동생 대회나가게해줬나봐요ㅜㅜ정확한 상황은 잘모르겠어요

남편이 아빠(아버님)가 일을 못빼서 못오겠냐고 뒷말을 더할려다말고

아무튼 이리 말하다 아무말안하길래 설거지하고 그랫거든요 설거지다하구 보니 남편이 술 먹다 뻗어버려서 잠들었는데 제가 멀잘못했는지는 모르겟고 자꾸눈물만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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