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나는 그냥 친구로써 좋고, 이성적인 마음은 그닥 없는데
상대방이 나를 너무 좋아해 부담스러울 정도로
좋아할 수 있어 ?
얘가 자꾸 지 말에 책임을 못 할 행동을 해서
어제 한바탕 했는데 짜증나 죽겠다
오늘 아침에도 출근 전에 집 앞으로 찾아왔더라 미안하다고
개부담스럽다
제목 그대로야
나는 그냥 친구로써 좋고, 이성적인 마음은 그닥 없는데
상대방이 나를 너무 좋아해 부담스러울 정도로
좋아할 수 있어 ?
얘가 자꾸 지 말에 책임을 못 할 행동을 해서
어제 한바탕 했는데 짜증나 죽겠다
오늘 아침에도 출근 전에 집 앞으로 찾아왔더라 미안하다고
개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