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여자입니다
웃겨서 쳐다보는거라고 테클 거실까봐 미리 말씀드려놓습니다
제 얼굴은 '못생김' '보통' '예쁨' 중에 보통이상입니다
평소에 예쁘단말 많이 듣고 살아요.. 테클걸지 말아주세요...
학원에 한살차이 동생이 있음 지금 학원 다닌지 3개월이 조금 넘응 상태임 처음엔 그냥 학원 동생으로만 생각했고 여친도 있다해서 그냥 아무 마음 1도 안가짐ㅋㅋㅋ 근데 3개월이 지나니 그냥 아무생각없었던 마음에서 서서히 호감이 생기기 시작함 물론 지금 좋아죽는 정도는 아니지만 좋아지고 있음 더 좋아질까봐 너무 걱정됨 ㅠㅠ 근데 이새끼가 여친이랑 아직도 사귀고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좀 전에능 여친 만나러 간다고 학원 끝내달라고 하던 새끼가 그런말조차 안하고 있음 하지만 헤어진건지 아닌건지는 확신할수없음 학원에서 친하지 않아서 서로 말도 별로 안하는 그런 사이임 나랑 그 동생이랑 ㅋㅋ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이 새끼랑 자꾸 눈이 마주침 시선이 느껴져서 보면 항상 나를 쳐다보고 있음 그래서 눈마주치면 지가 먼저 피함 지가 쳐다봐놓고 사람 설레게__ 이게 한두번이면 응~내가착각한거야 이러겠는데 이게 무슨 한두번이아님 근데 여친 있다던 애가 이러니까 기분이 좋지않고 오묘하게 기분이 더러움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고. 연하 좋아진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매우 당황스러움
해석이나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