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PC방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PC방에서는 얼마전과 같이 대놓고 티를 내고 떠들지 않습니다.
마지 게시판 말을 했던 것이 상황 전환을 암시하기라도 한 듯, 그 날 이후로 또 바뀌었습니다.
제가 겪은 게 착각인가? 저는 PC방 상황도 착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에로 오늘 제가 거주하는 곳 부근에서 한 소리와 제가 거기 대응하여 외친 소리를 간단하게 적고 관련하여 계속 쓰겠습니다.
건물밖에서 감싵카메라와 관련된 내용인 듯 한 말을 소리치더군요,
핸드폰을 받지도 않고 그래서 감시카메라를 작동시켰다는 내용인 듯했습니다.
저는 감시카메라를 작동시키기전 문 앞에 무언가 적어 붙인 적도 없고, 바로 감시카메라를 작동시켰으며,
제가 있는 걸 확인하고도 그 뒤로도 수시로 혹은 계속 감시카메라를 작동시켰다고,
제가 방세, 관리비를 제대로 낼 때조차 건물밖에서 누군가에게 뭐라하고 그 쪽에서 제지 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애초 저에게 접촉한 게 아니라는 내용으로 소리쳐 대응했습니다.
(실제로 그러했고.
제가 전화를 안 받으면 제가 계약서를 쓸 때 적은 이메일 주소가 있어 그쪽으로 보낼 수도 있었을 텐데,
그것역시 한 번도 없었고,
감시카메라를 켜서 제 방을 훔쳐보고 제가 있는 걸 확인하고 그 다음날 제 방문밖에 무슨 쪽지를 써 붙였느냐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애초 저에게 접촉을 했으면 제가 맞게 대응했을 텐데 저에게 메일이나 쪽지 이런 것으로 연락을 취한 적도 없었고,
훔쳐보는 것 자체도 수시로 했습니다)
이렇듯 상황은 착각이 아닙니다.
PC방 상황..
여태까지에 비하여 오히려 온 건한 편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제 제 컴퓨터를 안 보고 있는 쪽이 많을지도 모르고..
낄낄거리는 소리도 적고..
(얼핏 들었는데 어느 여자가 뭐라고 하자 옆에서 남자 하나가 반항하지 마라는 소리를 하더군요
관련된 사람들이라면 방법을 변화시키기로 하고 한 말일 겁니다.
스타일을 보면 관련된 쪽이면 이쪽은 낄낄거리던 쪽이니까)
근데 이렇다고 끝날일이 아닙니다.
이 또한 과거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상황..
제가 여태까지 쓴 글을 보면 알겠지만 요청 전 건물안 원래방에 대해 그 행위자체에 대해 심하게 쓴 적은 없었을 겁니다.
요청 후 상황이 중지되지 않아,
제가 요청전 건물안의 의도자체를 드디어 완전히 의심하게 되고,
제가 그 상황에서 가진 심리적인 피해를 적었지..
행위 그 자체는 심하지 않았습니다. 이따금씩, 아니 어느시점이후로 거의 매일 관련된 사람이 훔쳐보고 있다는 느낌..그리고 혼자 공부를 하다 특정행위를 하면 나는 기척..
그게 전부 전부였습니다.
위 건물밖 상황..즉 검물밖에서 뭐라하면 막아주는 쪽도 오히려 그 쪽이었다고 생각하여야 할 상황이고..
그런데 그 상황에서 불편하지 않았느냐, 공부에 신경이 쓰이지 않았느냐, 그게 제가 원하는 상황이었느냐..
요청 후 상황이 계속되며 저는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보내는 메일에 그 부분을 계속 말했었습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한다고 해도 불편하지 않을리 없고, 공부에 신경쓰이지 않을리 없고,
대한항공을 나오면서부터 저는 대한항공,대한항공 계열사 등과 관계를 끊기를 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건물안에 그 기척을 느낀건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 관계를 끊고 제 스스로 구직활동을 하던 시점이었고
그 때부터 그들의 양상은 표가 거의 안 나는 형태였습니다.
그런데 24시간 건물내 있고, 제가 구직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무슨 말이 있고..해서 인식을 하게 되고 계속 됨으로써 확신을 하게 된 상황..
저를 대상으로 거주지까지 쫓아와 그렇게 하는 상황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 착각이겠지 하며 처음 그 말을 애써 무시하려했지만
그게 하루 이틀,일년이 넘게 계속 되어 거의 확신하게 되었는데,
상황자체는 있다, 훔쳐보고 있다는 확인시켜주는 상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PC방 상황..
본인들이 행동 방식을 바꿨는지,스스로도 지쳐 좀 조용한 건지,제가 인지력이 약해져 제대로 인지를 못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관련된 쪽이 있다는 건 거의 확신합니다. 작게 들리는 말소리를 통해..
(8.21추가)[
위 적은 것 처럼, 저번에 적은 것 처럼 게시판이 어쩌고 한 그 나음달 부터 시작하여, 점점 기척이 많이 줄어들었고,
현재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 요청전 제가 했던 행동이 떠오르고, PC방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의도야 어쨌던 구직활동 개입이 있었고,
그 상황은 다서 애매 했습니다
어떤 경우는 저를 위하여 하고 있다고도 여겨졌으나, 그렇다고 하여도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닌 듯 했고,
그 상황자체가 웃긴 상황이었습니다
인터뷰, 면접을할 때, 누군가가 한항공에 있을 때 문제시 된 상황,이야기가 전달하고,저와 관련된 걸 자신들의 시각으로 표현하여 인터뷰,면접에 영향을 준 듯한 상황..
제가 들어간 프로젝트에 따라와 관찰한다든지, 심지어는 새로 회사를 들어가니, 옆 방에 관련된 사람들이 관찰하고 있는 듯한 상황..
-근데 이게 사실은 한 그룹이 아니라, 두 그룹이상이 하고 있는 듯 느껴졌습니다
면접제의 전화들릐 경우도, 프로젝트 상황과는 다른지 모르겠는데, 면접제의 전화가 오면 꼭 두 개 그룹이 거의 같은 시기에 전화를 걸었었고.. -
이런 상황, 이런 느낌의 상황을 거치고 나서 저는 구직활동에 스스로 제어를 걸었었고, 방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고..
이 과정에서, 그리고 그 후 상황에서
저는 방에 있을 때나 외부에 있을 때 특정행위를 취하였었습니다.
적어도 제 방 근처에 있는 사람은, 있다면, 구직활동 쪽과 다른 사람이고, 제 의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 이유는 이전에 말했습니다-
그리고 외부에 있을 때까지 따라다니고 있다면 이들이 잘못하고 있는게 맞기 때문에, 제 표현을 하여도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
(11,12월이후 부터는 낄낄거리는 쪽이 훔쳐보고 있다고 느끼니 감정 표현,대응을 위하여 한 거고,
그 이전과 조금 다르긴 합니다.
근데 시작은 요청 전에도 외부에 있을 때는 어느 정도 했었던 방식입니다)
조금 조용하게 되니, 집에서 바로 이제부터 할 행동양식이 떠올라..
]
(위 자신이 있다는 걸 알리는 정도,훔쳐보는 기척만 있는 정도가 왜 잘못이고, PC방 이 상황이 왜 문제이냐..
이건 이유 다 무시하고-그러니까 과거상황을 모조건 좋게 해석하는 상황에서 말한다하여도- 제가 요청한 이후에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한 이유 때문이고, 요청 후 벌어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요청전 상황에 대하여는 따로 이야기하겠지만,
요청전 상황이 구직활동 중 상황과 관련,건물밖 어떤 여자가 말하는 것에 저지하는 것 같은 상황에 많이 이상했지만, 저는 일단은 건물안 원래방 상황을 그쪽과 다 무시하며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체로 해석하려고 노력했다는 겁니다.
제 방을 훔쳐보며 보이는 기척도 다른 어느쪽이 있고 그쪽에서 훔쳐보는 것 때문에 기척을 주는 정도로 생각하려했고..
그래서 제가 요청을 하면 바로 중지를 하고 여태까지 상황에 대하여 해명을 해 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선의로 했다면 마땅히 그랬어야 할 일이교, 적어도 중지는 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요청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당황했는지 더 열심히 기척을 내더군요..
사람을 바꿔 넣었는지 모르겠는데 기척도 심해졌을 뿐 아니라..
복지를 생각한 건지 2인 1조 스타일로 바뀐 듯한 느낌, 혹은 사람이 교체된 듯한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이상만 상무와 메일을 주고 받는 과정부터 11,12월 상황까지 오는 과정을 거치면서..
물론 항상 이야기를 했던 같은 층 끝방에 사람이 추가되기도 했고..
그런 상황을 거치면서 상황은 중지되지 않았었고
제 체감으로는 제가 무엇을 할 때 기척,훔쳐본다는 기척, 혹은 내가 건물안에 있다는 기척이 더 심해졌고,
구직활동 개입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건물 안 원래 쪽 요청전에도 기척이 꽤 잠잠하여 진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저는 정상적인 구직활동을 원했지만,
입사지원을 하고 나면, 지원한 회사에서 답메일이 오는 시간차부터 시작하여 누군가의 개입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면접제의가 와(최소 주기적으로)
메일로 사전 의사를 교환하고 어쨌던 일정부분이 확인되어 면접을 보러가면 항상 개입이 있는 듯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지점 면접제의 메일도 좀 뜸하고..기척이 좀 뜸한.. 지금 같은 상황이..
- 그런데 좀 지나고 보면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제 메일에, 규칙적으로, 그들에 대한 제 감정을 적어 날리기 시작한 건 그 무렵이었습니다
원래도 했지만, 당시는 미친 짓하고 있다는 느낌,고의적으로 하고 있다는 감정이 느껴질 때 해소하기 위해 했고..
그들이 조금 잠잠하여지자 그 상황에 대한, 그들에 대한, 관련된 사람들에 대한 제 감정을 정리하고, 그 상황이 착각이 아님을 스스로에게 자각시키기 위한 목적도 더하여
그들이 선의였다면, 또 다른쪽이 없었다면, 이건 아무렇지도 않은, 않아야 하는 일이었고..)
제 컴퓨터를 훔쳐보는 거 문제 없는 일이냐 문제없는 일이었느냐?
일단 제가 거주하는 방 부근 상황을 보면..
제가 요청을 했을 때 중지가 되었으면 별일 아닌것 처럼 넘어갈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상 제가 인터뷰를 보러 갔을 때 상황, 취적을 했을 때 상황..프로젝트에 들어갔을 때 상황..확실히 이상하긴 했는데 완전히 확신도 없고..
건물안쪽과 관련되어있다는 확신도 없어..
제가 애초 건물안쪽과 구직활동 개입은 별개로 생각하려 했었기 때문에, 이쪽을 좋은 쪽으로 해석하려 했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중지를 하지 않았고..끝까지 계속했습니다.
제가 이상만 상무,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계속 보내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그게 그들을 향한 것도 있음을 알았음에도..
그렇다면 그들이 하고 있는 건 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제 의사가 아니라, 그들을 위한 것이고,그들의 위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고..
(위 8.21일에 추가한 내용을 봐도 조금 드러나지만, 누구,무슨 의도로,왜 하고 있는지를 몰라 대응은 못 했지만, 저와 관련하여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제 감정은 이미 당시 거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단지 건물 안 원래 방에 있는 사람은 제 의사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어 하고 있다고 믿으려 했기 때문에 여지를 둔 것이고)
PC방 상황..
애초 저에개 정면으로 무언가를 하기 위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끝을 그들이 어떻게 끌고 갈지는 모릅니다.
이전 글에 썼듯 대한항공에서 당한 것 처럼, 나는 잘 못없다는 식으로 말한마디 뱃어놓고 바이바이 할지,
요청전 상황처럼 잠복기를 거치면서 끝까지-11,12월 상황에서 어느 미친 인간이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말 한 대로- 할지..
조금 조용하여진 상황에 역시 과거 상황이 떠올라 적었습니다.
이들이 한 행위에 대한 피해,영향 이런 건 여기서는 적지 않을 겁니다.
이 자체가 불법행위고, 불법적인 방법을 패해 하고 있다고 하여도 저라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거라 그 자체가 스토킹이고..
단지 이들의 현재 행위로 떠오른 과거상황을 말하고 싶었고, 이들의 행위를 말하고 싶어 적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전 기간,대한항공에서 근무한 상당기간을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 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척이 줄어드는 상황에 초점이 맞춰 작성되었는데..
저는 대한항공에서 공식적으로 해결해주고,공식적으로 모든걸 확인시켜주기를 우선으로 원하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처벌,그들이 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것 까지도.
대한항공에 공식적인 해결을 원하는 제 의사를 전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