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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때 대화때문에.. 고민입니다

몰라요 |2016.08.21 16:13
조회 5,160 |추천 0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6개월 되어가는 새댁입니다

얼마전 신랑과 다툼이있었습니다.

그러다, 예전 상견례때 있었던 일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당시 상견례자리에서 이런저런 대화를 했는데, 저희들 집 문제에 대해 언급을 하셨답니다. 저랑 신랑이랑 잠깐 나간사이에 말씀을 하셨나 보더군요..

그말이, 상견례 자리에서 말하면 예의 없는 말인가요?

지금 그 말 했던걸로 시댁에선 기분이 나빳었다.. 이렇게 생각하셨나본데,,,, 저희엄마가 그 말씀을 하셨다고 기분이 나쁘셨다는 뉘앙스로 신랑이 얘기하네요

물론 저희가 미리 어떻게 계획하고있는지 말씀을 드렸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상견례자리에서 집 이야기를 하는건 예의에 벗어나는 일인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댁에서 보유하고 계셨던집이 있었는데, 그 집은 신랑몫이라고 그런상황이었고 , 저희 생활권 밖의 집이라 , 매매를 해서 지금의 생활권으로 집을 얻던지, 그 집을 전세를 주고 전세금을 저희에게주시면 회사가까운데로 집을 얻던지, 아님, 대출을 받고 저희가 알아서 전세를 얻던지.. 모르는 상황에 그러한 상황들때문에 집 이야기가 나왔던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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