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는 4년째 베스킨xx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처음 알바이기도 하고 이제 이 알바도 질리기도 해서 관둘려고 하는 상황인데
상황이 좀 안좋아서 관둘 때 타이밍을 어찌 할지 몰라 여쭤 봅니다.
점장님은 참 좋은 분이세요. 근데 이번에 3년차인 동갑 알바생이 8월에 나갑니다.
근데 이 알바생 자리를 채울려고 새 알바를 뽑아야 되는데 개강시즌이라서 지원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이 알바생을 이번 달 까지 일하고 나갑니다.
그리고 예전에 일하던 언니가 있는데요. 이 언니분이 사정이 생겨서 한 달 쉬고 9월달에 다시
일하러 오십니다. 근데 이 언니분이 취준생입장이라서 곧 나갈거 같거든요 한 9~11월 사이 쯤에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한 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 이 동생이랑 제가 같이 일할 때 마강을 소홀히 해서 사고를 쳤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고 친지 일주일 지나갑니다. 그래서 점장님이랑 얘기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여전히 눈치가 보이네요. 이 일 이후로 이 동생도 한 11월에 나간다고 합니다
더 좋은 자리 찾으러 갈려구요.
그리고 취준생 오빠 한 분이 있는데요. 이 오빠분도 다른 알바 자리가 생기면 구하고 나간데요.
그게 한 11월에서 12월 쯤 될거 같은데...
여기서 제 고민은 한 번도 알바를 나가본 적이 없는데 상황이 여기 언급한 사람들 중에 8월에 나가는 동갑 알바생 빼고 저 포함 나머지는 평일 마감 타임 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저도 나갈 때가 되어서 그런데 한 8월 31일에서 9월 초에 나간다고 하면 될까요?
상황이 겹쳐서 나간다고 하면 보내줄지도 모르고 그리고 주말에 올리xx 마감 알바를 구했거든요.
그래서 하루 빨리 나가서 새로운데 일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조언 좀 구합니다.
그냥 제가 위에 말한 기간에 얘기해도 괜찮을 까요? 순순히 보내 주실까요? 사고 친걸로 아직도 점장님이 삐져 계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