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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3장의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바른증거

하코미 |2016.08.23 20:13
조회 8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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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3장





: 종교적 외양을 가지고 사탄의 종교에 봉사하는 자들      [장로교/김○○/요한계시록(1968), p.242]

: 바다에서 들어온 짐승에게 수종드는 하늘 장막 출신 목자이다(잠 30:2~3 참고).           -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종교적 외양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성경 어디에 근거를 둔 말인가? 그리고 사탄의 종교는 어떤 종교를 말하는가? 또한 ‘봉사하는 자들’이라면 여럿을 두고 말하는 것인데,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자는 그들을 직접 보고 말하는 것인가? 여럿인지 한 사람인지 직접 보았는가? 짐작으로 추측하여 말하는 것인가? 
먼저 본문의 짐승은 육적인 짐승이 아니라 영적인 짐승으로서, 하나님도 하나님의 말씀도 알지 못하는 거짓 목자를 말한다(잠 30:2~3). 땅에서 올라온 이 짐승은 하늘 장막(계 13:6) 출신 목자로서, 바다와 같은 세상에서 들어온 짐승 목자와 하나 되어 그에게 수종드는 자이다. 이자는 바다에서 나온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고 성도들의 이마와 오른손에 666표를 하는 존재이다(계 13:11 이하). 그 실체는 사건의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만이 알 것이다. 보고 듣지 못한 자가 자기 생각으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은 무의미한 말일 뿐이다.
위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의 목자는 계 1:2, 계 22:8 말씀처럼 성취된 실체를 보고 들었는가? 성경과 조금도 틀림없이 대답하면 보고 들은 계시록의 약속의 목자가 맞을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답하지 못한다면, 자의적인 거짓말을 뿌린 마귀의 목자가 될 것이다(요 8:44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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