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성격의 글이므로오류가 있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완전히 잘못 됐을 수도 있어요저도 잘 알고있습니다댓글 대부분이 제 글에 호감을 표해주시는 분들이 달아 주셨는데요댓글은 안남기고 반대를 누르셔주는 분들!!저의 한정된 생각을 보다 폭 넓게 하기위해 반대를 누를실 때 촌철살인 같은 댓글과 함께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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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해요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영화를 감명깊게 봤는지어떤 음악을 주로 듣는지.특히 과거의 애인은 어땠는지
사람마다 습관이 있어요 없을 수가 없는데요습관은 본인이 알고 있는 습관과 모르고 있는 습관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자신은 몰랐지만 특정행동 혹은 단어, 표정을 남자가 캐치해서 알려줘서 놀란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실거에요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있다보니까 계속 시선과 감각이여성분에게 쏠려 알아채리는거 같아요
6. 상대방의 무언가를 걱정한다
무언가를 하나로 표현할 수 없어서 애매한 표현을 빌렸어요상대방이 늦게 가면 위험할까봐상대방이 술을 마시면 무슨 일이 생길까봐등의 형태로 걱정을 하게 됩니다."일찍 들어가라" , " 술 적당히 마셔라" 처럼연인사이에서 하는 말을 하게 되는 경우인데요이 행동은 친구사이가 아닌 이상 정말 티가 나서관심이 없으면 부담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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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톡에 너무 풀어 쓴다라는 댓글이 있어 최대한 요점만 적어봤는데 잘 전달이 됐는지 모르겠네요혹시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답변 달아드리겠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