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위치가 좋은편이아니라 배란다에 거의 아침에만 햇빛이 들어와
그래서 직은거는 베란다 밖에 작은선반같은데 올려놓고 큰건 그냥 베란다 창문옆에둠(사실은바닥에 방치)
그래도 영양제도 넣어주고 물도 규칙적으로주거든???
뭔가 내눈에 잡힘
처음엔 우리집 고양이가 지 장난감 올려놓은건줄...
이럴수가 버섯이야 버섯!!
말이되냐구 심지어 화분은 햇빛드는데다 뒀는데!!
흐앙 징그러 이거버섯맞아??
버섯이라기엔 싱기하게생겨써...
내동생은 얘이름도지어줌
투블럭버섯 이래ㅋㅋ
말듣고보니까 투블럭같지않니
이름붙여주니까 갑자기 정든것같ㄷr...☆
그러치만 난 임마를 없애버리고시퍼
이거 손으로만져도되?
아진짜 개무서운데
고양이가 이런거안먹지??우리애가 아픔 어뜩함ㅜㅜ
버섯 어떠케 버리는지도좀 누가알려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