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학가 순회강연 꼭 필요하다

바다새 |2016.08.27 01:42
조회 131 |추천 0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연을 필두(筆頭)로 해서 대통령의 대학가 순회강연이 매우 필요합니다.

 

  한국외대생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멋진 강연을 원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능력이 탁월하신 박근혜 대통령께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연을 필두(筆頭)로 해서 전국 대학가를 순회강연 해주신다면 대학생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박근혜 대통령 "4차 산업혁명 선도국가, 저력 믿고 도전하면 이룰 수 있어" - 경향신문 이용욱 기자 (2016. 08. 26)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의 선도국가가 되겠다는 비전도 패배주의적 사고에 사로잡히면 불가능하겠지만 우리의 저력을 믿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 개막식 격려사에서 “과거 우리가 중화학 공업을 일으키고 자동차, 조선에 투자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 용기와 자신감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도전과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과거의 추격자 모드에 머무른다면 더 이상 추격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을 맞게 될 것”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창조경제 패러다임을 토대로 글로벌 선도국가의 길로 나서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를 위해서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민첩하게 사업화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스타트업의 역할을 더욱 크게 키워나가야 한다”면서 “각 지역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해서 지역 발전이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도 이제 각 지역 혁신센터를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 삼아 지역의 창의 역량을 산업과 일자리로 꽃피우는 혁신의 플래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혁신센터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단계로 한걸음 더 도약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 설립돼 지난 12일 기준 1175개 창업기업과 1664개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해 2850억원 투자 유치를 이끌었다. 혁신센터가 보육한 창업기업에서 약 1606억원의 매출 증가 및 136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박 대통령은 격려사 뒤 축하 공연에서 좌우에 있는 참석자들과 손을 잡고 가벼운 율동을 곁들이며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베스트

  1.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6)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