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이 다되어가네...
하지도 않던 sns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너에 소식을 찾고
평소 너가 즐겨보던 여기서 혹시나 너가 쓴 글이 있지는 않을까 하면서.. 너에 흔적을 찾아...
4년을 만났고, 헤어지고 넌 벌써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란 이야기도 많이 들었지만,
다 소용없더라..
길에서 너를 우연히 보면 마냥 좋을 것만 같았는데.. 이제는 너에게 잊혀졌단 생각에
너무 마음이 아프다..
너라는 사람은 나한테 잊혀지지도 않고, 잊고싶지도 않아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