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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말투

매일밤 |2016.08.30 00:09
조회 77 |추천 0

나오라고 혼자있으려니 심심하다고
But I know
그냥 날 안고 싶다고 오늘만 같이 있자고
I know this is beauty call
새벽밤만 되면 내가 그립고
그런 말들로 나를 녹이고
또다시 I take this call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
but 그게 맘처럼 되지가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항상 니 전화에 난 자꾸 맘이 약해져가

우리 함께했던 날 웃으며 보냈던 날
이제 모두 다 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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