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밑에 경험녀들이 자꾸 구분 못할꺼라 하는데 남자들은 호구겠니? 그냥 결혼할 상대가 아니면 따지지 않는거지. 만일 결혼할 상대면 다양한 방법으로 알 수 있지. 의학적으로 아는 방법, 여자의 말이나 행동으로 아는 방법, 아니면 주위 사람들을 통해 아는 방법, 흥신소들을 통해 과거 행적을 파악해 유추하는 방법(워홀, 유학 경험 등) 등등 무궁무진하게 많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처녀 구별하기 어려우면 지들에게 좋을줄 오해하는데 사실은 그 반대다. 남자들은 만나는 여자가 처녀인지 구별하기 애매해지면 마음속으로 연애대상으로만 생각하고 결혼대상으로는 배제한다. 아니면 아예 처녀라고 믿어지는 갓 고등학교 졸업한 어린 여자를 만나거나. 물론 비처녀를 싫어하지 않는 남자도 있으니 모든 남자가 다 처녀를 찾는다고 일반화 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