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는 항상 막말을 하십니다.
니년 썩을년
저한테 전화와서는 형님 욕을 하시는데
ㅆㅍ년... ㅆ년 등등..
저희엄마는 저한테 년자소리한번 쓰신적 없는데 왜이렇게 집안차이가 심한건지. 못배워서그런가;;
매일 하는소리가 나같이 좋은 시에미어딨냐. 이소리인데.. 남편은 원래 시어머니가 전남쪽 분이셔서 말투가 그렇다곸 잔정 많으신 분이라 하네요 나참
이런소리 하기 그렇지만 진짜 빨리 세상 하직하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요.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