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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년니년거리는 시모

|2016.08.31 09:16
조회 18,948 |추천 52
저희 시어머니는 항상 막말을 하십니다.
니년 썩을년
저한테 전화와서는 형님 욕을 하시는데
ㅆㅍ년... ㅆ년 등등..

저희엄마는 저한테 년자소리한번 쓰신적 없는데 왜이렇게 집안차이가 심한건지. 못배워서그런가;;

매일 하는소리가 나같이 좋은 시에미어딨냐. 이소리인데.. 남편은 원래 시어머니가 전남쪽 분이셔서 말투가 그렇다곸 잔정 많으신 분이라 하네요 나참

이런소리 하기 그렇지만 진짜 빨리 세상 하직하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요.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요.
추천수52
반대수4
베플|2016.08.31 09:32
남편분 왜 전라도 사람 전부를 그런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만든데요ㅡㅡ헐???
베플또또|2016.08.31 09:21
전라도에서 80평생 살아오신 울 할무니 할아부지는 저런 말투 안 쓰십니다. 저건 그냥 쓰니 시어머니 인성이 글러먹은듯
베플ㅋㅋ|2016.08.31 09:20
전라도라?억양이 세긴 하지만 그사람의 인성이나 생활환경이 그리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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