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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니들보고 집사오랬냐

1019383 |2016.09.01 15:36
조회 28,874 |추천 207

가만보면 남자들 어이없다
요즘 세대도 많이 변하고있고
그에따라 더치페이도 많이하고 반반결혼도 많이하는 추세임 진짜로.

솔직히 여자가 빼어나게이쁘고 어리고
남자 나이가 많은데 결혼하는상황아니면
요즘세상에 어떤남자가 집해오고 여자는 몸만가냐?

주변에서도 남자친구 사귀는데 100프로 남자한테 들러붙는애도없고 딱딱반절은 아니더라도 오늘밥사면 내일은내가사고, 번갈아면서낸다

근데 왜 자꾸 네이트판일베충들은
모든여자가 지들한테 가방사달라 집사달라 데이트비용다부담하라 이런식으로말한다고 생각하지?

군대도 거의 대부분여자들 남자들이 청춘2년바쳐서 나라지켜주는거 고맙다고생각하고 군인무시하는애들 거의없는데....

대체 어느환경에서 어느취급을 받고 살았길래 여자랑 결혼할땐 집을사와야하고 연애할때 기념일엔 가방을사줘야하고 데이트비용은 남자가내야하고 여자들은 군대를무시한다.. 이렇게생각하지??????? 불쌍하다 인생이..
설령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가있다면 그사람이 이상한거지 왜 한국여자한테 프레임을씌우나

추천수207
반대수17
베플ㅋㅋㅋㅋㅋ|2016.09.01 16:05
진짜 인터넷이라 그래요. 제주변에도 돈 일이천들고 결혼하면서 상대는 몇억짜리집요구하는 케이스 못봤고 군인 무시하는사람또한 못봤어요 근데 결혼비용은 반반외치며 출가외인,전통이란 이유로 시집먼저, 너만 참으면된다라는 남자들은 종종 봤어요. 그렇게 살고싶지않으면 잘 선택하시면되는거에요.요즘시대에 꽉막혔다며, 서로 좋아해 하는거라며 혼전성관계 갖자고 꼬드기는 사람,성폭행범죄자옹호하는 (여자가 밤늦게 옷얇게,짧게 입고다녀서,여지를줘서라는둥 헛소리하는부류) 사람, 남자니까,여자니까 강요하며 본인이 할도리생각치 않고 상대방의 도리만따지고, 기본예의,상식없는 사람들 피해서 결혼하면되는거에요.
베플ㅠㅠ|2016.09.01 16:44
전 신랑보다 집값2배보태고 혼수도 제가 했어요. 주변보면 돈 더 모은사람이 더 내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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