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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출산 을 앞두고..

안녕하세요 연년생으로 지금 첫째 16개월딸 둘째 출산
10주를 남겨놓고 있어요

남편과 같이 볼테니 조언좀 부탁드려요

남편은 개인화물하는 사람이구요 출퇴근이 따로 정해져있지않고 일이 없을땐 집에있는 편이구요..그렇다고
육아에 도움이 되거나하는건 없고 애기 목욕만 딱 시켜줍니다.

근데 둘째 조리원 들어가려니 첫째가 걱정입니다. 시어머니가 봐줄테니 들어가라 했는데 요즘 애기가 조금 컷다고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자주맡긴 편도 아니고 돌지나면서 계속 끼고 있었어요 지금은 저녁먹으러 일주일에 한번 가는정도?구요

어젠 조리원에 데리고 들어갈수없지? 내가데리고 있어야되지? 이러시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러신건지 ...

도우미 한달쓰려니 남편이 불편하답니다. 조리원2주
도우미 2주 쓸계획이였는데 불규칙한 남편 출퇴근으로
자기 좀 불편하다고 출산한 마누라보고 어쩌란건지...

하 진짜 걱정입니다...첫째 어린이집 다니고 있어서
조리원에서 나와도 둘째데리고 어린이집 데려다줘야
하는지...
친정엄마는 일도 하시고 산후조리해줄 여건이 안되세요.

둘째 엄마들 특히 연년생엄마들 노하우등 경험담좀 들려주실래요?ㅠㅜ

오타가 있었음 너그러히 봐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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