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단에 추가글 올렸어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해외라 오타 모바일인점 감안해서 봐주세요~
보라카이 포세이돈 스파
(요약)
1. 연예인이 한다는 고급스파라기에 예약
2. 예약이 안됐다 돈받은적이 없다 필리핀 가드 시켜서 계단 밑에 내려가 있으라 소리지름
3. 강제로 필리핀 가드 감시하에 야외에서 한시간 넘게 땀빼고 기다리다 예약확인 됨
4. 소리지르던 사람 사라지고 다른사람이 와서카톡으로 계좌 보내주면 환불해주겠다함
5. 죄송하다 한마디를 못듣고 나옴
가수 임성은이 운영하는
서비스 쓰레기 스파입니다
픽업서비스가 있다하여
픽업 기다리다 계속 안와서 따로 돈주고 찾아가서
덥고 짜증나고 힘들어 죽겠는데
예약 안됐다고 한시간동안 기다리게하고
기다리다 뭐 물어보면
계좌이체된 내역이 없다
돈은 내고 찾아왔느냐ㅋㅋㅋㅋ
돈안내고 와서 이러고 있겠나 싶었네요
예약내역 확인해주니 그런적없다
제대로 다시 확인하라고하니
3g도 안터져서 뱅킹내역 확인도 안되는데
나보고 증거를 대라고..터진 입이라고 내뱉더군요
소리지르면서 입금 안됐으면 어쩌실래요?
내려가 있으세요
너무 당당해서 정말 내가 예약도 안하고
입금도 안하고 온건가..? 싶었습니다
내 돈주고 서비스 받으러 갔다가 한시간동안
야외에서 땀빼고 명령받고 맞고 오는줄 알았어요
예약 안됐으니 가드 불러서 밖에 나가있으래고
싫다고 내가 왜 그래야 하냐고 여기 앉아있겠다니
홀에 분수도 꺼버리고 필리핀 가드 앞세워
계단 내려가서 있으라고 거지취급
안내려가면 강제로 끌어냈으려나 싶었네요
그렇게 한시간동안 가드의 감시하에 앉아있었어요
한시간만에 이체내역 확인되고 기분 더러워서
마사지고 뭐고 안받고 그냥 가겠다니
카톡으로 계좌보내주면 환불해주겠다고 끝
끝까지 죄송합니다 한마디를 못듣고ㅋㅋㅋㅋ
거지취급 받으며 쫒겨나듯싶이 나왔습니다
호텔 돌아와서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엉엉울었네요
아 이게 몇십만원짜리 마사지 서비스구나
카운터 보는 한국인 그따위 인성으로
앞으로 얼마나 번창하고 뭘 할지 궁금합니다
대처하지 못하고 나온게 아쉽네요 정말
결론은 최악
후기쓰면 망고보내준다던데
더 자세하게 써줄까 싶네요
태어나서 처음 받은 취급 감사했습니다
"포세이돈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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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입니다
아직 귀국전이라 사진 크기가 들쭉날쭉하네요
양쪽입장 모두 들어봐야 한다는 분들이 계셔서 올립니다
당시엔 사과한마디 없던 사람이
뭐 선물 보내준다고 연락이 왔길래 됐다고 했습니다
후에 입금확인되고 총괄매니저라는 사람이 와서
대신 사과를 했는데 왜 사과를 대신 하는건지
후기 올린다고 했으니 귀국 후 여행카페들에도
글 올릴 예정입니다
9월 2일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