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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얘기할게. .

|2016.09.04 21:07
조회 2,466 |추천 6
나 너만나러. 그곳에 갔었다. .
그래 너만나고 싶어서 갔는데. .
비가 무지하게 오더라. .
맨정신으로는 안되겠길래
술을좀 많이 먹었어. . .
거기서 그어두운 곳에서
추적추적 비를 맞으며. . ,
닿지도 않는 너에게 연락을
해본들 넌 안나오지. . .
엄청 울었던거 같아. . . .
한시간을 넘게. . . .
그게 너였든 아니였든. .
그냥 비참해서 많이울었어. .
보고싶은 니얼굴 못보고. .
거기에 또가서 앉아있는 내가
얼마나 한심하던지. . .
그래 그랬어. . 그날은. . .
글구 집에가서도 문제가
생겼지. . . 여튼 그날은
슬픈날이었어. . . .
너는 내게 아픈사랑이며. .
슬픈사랑이라는걸. . .
일깨워 준날이야. . . .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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