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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드릴 시 봐주세요

ㅎㅎ |2016.09.04 22:30
조회 355 |추천 0
먼저 방탈 죄송해요

저는 고3인데 곧 어머니 생신이라 편지를 쓰려다가
어머니가 문학소녀시라 시를 써드리면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 해서 써봤는데
너무 오글거리거나 이상하면 그냥 편지쓰는게 나을거 같아서 괜찬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친구들한테 물어보긴 너무 부끄러워서.. 동생이나 딸이 당신들께 드리는 시라 생각하고 어떤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부탁드려요♡
시 내용은 항상 제편에사 저를 지켜주신건 어머닌데 정작 저는 밖으로 돌면서 방황하다 이제야 깨달아서 반성하는 마음으로 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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