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쓰느라 오타가 많아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20대 입니다.
한 두어달 전 부터 작은 방 천장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더니 저번주에 보니 심하게 곰팡이가 피고 벽지가 다 젖어서 들뜨기 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될 때까지 왜 아무것도 안했냐고 하시면 할 말이없습니다ㅠㅠ
7-8월 일과 휴가로 집에 있을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고 집에 있을 때도 큰 방에서 잠만자고 나가기 때문에 작은방에 곰팡이가 생긴지를 까먹고있다가 주말에 발견했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 있는 일이라 이게 누수가 맞는건지 윗 집에서 공사랑 다해주는 건지 해서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어제 윗 집에 집도착해서 올라가보니 아무도 없는거 같구 저는 평소에 아침일찍나가서 저녁 11시쯤 들어와서 마주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이게 누수가 맞을까요?
저녁에 볼 때와 다음날 아침에 보니 더 심해져있고..
곰팡이 냄새도 나고..
혹시 저희 집에 잘못이 있는건지..
꼭 답을 해주세요ㅠㅜ
사진은 일요일날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오늘 저녁 사진입니다.
이틀 사이에 이렇게 까지왔네요..
심각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