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와 저와 맞지 않아 3일만에 퇴사하고 오는길입니다.
싱숭생숭하지만 후회는 없어요.
중소기업의 열악한 환경 속에 출퇴근만 4시간을 견딜수가 없더라구요..연봉도 2100
제조업 사무실에서 일했던지라 3일동안 육체적노동도 많이하고 어젠 실무까지 경험했는데요..
다시 백수라 한푼이라도 받고싶은마음에 염치없이 물어봅니다.
보통 3일 일하고 나와도 3일치 급여는 주는편인가요?
계좌도 주지않은 상태여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보통 선배님들 회사에선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