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설계한 막장상황에 빠져서 키보드 두들기느라구성을 놓치고 그러네요. 새언니한테 한방 맞고 놀이터에서 남자애들 보며 한소리 하는 그 와중에조카애가 열이 올라 중환자실로 갔다면서요.
구성상 새언니는 중환자실 올라간후에 엄마를 때리는 설정인데왜 그전에 또 생뚱맞게 한방 맞고서는 그런 소리를 하는 상황을 껴넣었어요?그런 더 극적으로 보일까봐?맨날 보면 등장인물들이 악쓰고 끌어안고 쓰러지고 통곡하고 ...그리고 글 보면 그나이대의 여성이 안쓰는 단어 보이거든요. 좀 작작 씁시다. 이젠 재미도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