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건 좋다 싫은건 싫다
확실하게 말하는 남자
엄청 계산적이고 칼같이 냉정한 남자
한번 아니라고 생각되면 절대 뒤도 돌아보지 않는 남자
직설적이고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상대방이 상처받는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말은 다 하는 남자..
이런 남자 만나다가 상처받은 사람인데요..
글쓰다보니 일명 나쁜남자삘이...
처음에는 그런 모습이 남자답게 느껴지기도 하고
솔직한 모습이 좋았고 멋있어보였었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냥 이기적인거였네요.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무서운 사람이었어요.
저렇게 냉정하고 차가운 사람 만나보신적 있나요?
똑같은 성격의 여자 만나서 똑같이 느껴봤으면
좋겠네요 .. ㅎㅎ